요즘 LNG 수급 상황 심상치 않아서 대충 핵심만 요약해줌. 일단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쥐려고 난리 치는 중이라 전 세계 에너지 수급에 비상 걸림.
여기가 전 세계 LNG 수송량 5분의 1이 지나가는 길목이라 막히면 유가랑 가스비 바로
폭등함. 벌써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넘겼고 가스 수급 불안정해지는 건 시간문제인 듯함.
한전도 대책 세우느라 바쁜데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보급해서 에너지 아끼겠다고 함. 이거로
10GWh 절감하면 LNG 1,500톤 수입하는 거 대체할 수 있어서 나름 필사적으로
줄이는 중임.
그와중에 K-조선은 LNG 운반선 같은 고부가 선박 위주로 골라서 수주하고 있네. 양보다는
질로 승부 보겠다는 건데 지금 가스선 수요가 워낙 많아서 우리나라는 이쪽으로 이득 보는
중임.
결국 에너지 안보 싸움이라 앞으로 가스비 더 오를지도 모르겠음. 국제 정세 꼬이는 거
보니까 다들 미리미리 상황 체크해둬야 할 듯함.
통제권 쥐려고 난리 치는 중이라 전 세계 에너지 수급에 비상 걸림.

여기가 전 세계 LNG 수송량 5분의 1이 지나가는 길목이라 막히면 유가랑 가스비 바로
폭등함. 벌써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넘겼고 가스 수급 불안정해지는 건 시간문제인 듯함.

한전도 대책 세우느라 바쁜데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보급해서 에너지 아끼겠다고 함. 이거로
10GWh 절감하면 LNG 1,500톤 수입하는 거 대체할 수 있어서 나름 필사적으로
줄이는 중임.

그와중에 K-조선은 LNG 운반선 같은 고부가 선박 위주로 골라서 수주하고 있네. 양보다는
질로 승부 보겠다는 건데 지금 가스선 수요가 워낙 많아서 우리나라는 이쪽으로 이득 보는
중임.

결국 에너지 안보 싸움이라 앞으로 가스비 더 오를지도 모르겠음. 국제 정세 꼬이는 거
보니까 다들 미리미리 상황 체크해둬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