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선거판 미쳤네 우상호 김진태 맞대결 실화냐

피자헛기침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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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 올라온 거 보니까 강원도 쪽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게 흘러가는 것 같음.
우상호랑 김진태 맞대결 성사되고 나서부터 사람들 관심도가 장난 아니게 치솟은 듯함. 검색량
터지는 거 보니까 다들 이쪽 싸움을 이번 선거 최대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는 분위기임.

일단 김진태 후보는 어버이날 앞두고 어르신들 표심 잡기에 완전 올인한 모양새임. 어르신
일자리를 지금보다 두 배로 늘리겠다고 공약 던졌는데 이게 솔직히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체감이
확 되는 거라 파급력이 좀 있을 것 같음. 춘천 동면 쪽 돌면서 복지랑 보훈 정책 엄청
강조하고 다니는 거 보니까 확실히 타겟층이 명확해 보임.

여기에 맞서는 우상호 후보도 만만치 않게 강원 남부권 쪽 맞춤형 공약으로 밀어붙이는 중임.
남부권 발전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지역 특화 공약 내세우면서 영동이랑 영서를 아주 바쁘게
오가고 있음. 전직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이라 그런지 무게감이 있어서 김진태 후보랑 진짜
팽팽하게 맞붙는 느낌임.

두 후보 다 이번 주말에 지지층 결집시키려고 거의 사활을 건 것 같음. 보수 결집이냐
아니면 새로운 인물이냐를 두고 영동 영서 가리지 않고 표밭 갈이 경쟁에 불이 붙은 상황임.
SNS에서도 서로 홍보전 엄청나게 하는 거 보면 진짜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인 게 딱
보임.

결국 누가 더 외연 확장을 잘하느냐가 승부처가 될 것 같은데 강원도 민심이 원래 좀
까다로워서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음. 어르신 일자리 2배 공약이 먹힐지 아니면 남부권
발전론이 먹힐지 진짜 궁금해짐. 다들 이번 강원도 대진표 어떻게 보고 있음? 누가 더
유리해 보이는지 댓글로 의견 좀 달아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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