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건 사고 뉴스 보면 진짜 정상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음. 여친이 비타민 음료라고
줬는데 알고 보니 정체불명의 쓴 액체였다는 뉴스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거부하는데도 원샷 하라고 강요했다는데 이게 무슨 공포 영화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내 여친이 저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갈 텐데 피해자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싶음.
변기 아기 사건도 그렇고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음. 남친은 임신한 것도
몰랐다는데 솔직히 그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들 제정신이 아닌 듯함.
스토킹 살인 사건까지 터지는 거 보면 연애하는 게 이제는 목숨 걸고 해야 하는 수준인가
싶음. 요즘은 그냥 혼자 사는 게 제일 마음 편하고 안전한 것 같다는 생각만 듬.
줬는데 알고 보니 정체불명의 쓴 액체였다는 뉴스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거부하는데도 원샷 하라고 강요했다는데 이게 무슨 공포 영화도 아니고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내 여친이 저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갈 텐데 피해자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싶음.
변기 아기 사건도 그렇고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음. 남친은 임신한 것도
몰랐다는데 솔직히 그게 말이 되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들 제정신이 아닌 듯함.
스토킹 살인 사건까지 터지는 거 보면 연애하는 게 이제는 목숨 걸고 해야 하는 수준인가
싶음. 요즘은 그냥 혼자 사는 게 제일 마음 편하고 안전한 것 같다는 생각만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