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진짜 세상 미쳐 돌아가는 것 같음.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20대 남자가
그냥 살해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비명 듣고 도와주러 온 남학생까지 습격했다던데 진짜 공포 그 자체임. 전문가들도 이런 돌발
폭력이 제일 무섭다고 하던데 치안 사각지대랑 정신건강 관리 체계 좀 진짜 손봐야 할 듯함.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버스에서도 어이없는 사건 터졌음. 60대 노인이 버스 안에서 지
혼자 넘어졌다고 기사님 때리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했다 함.
술 취해서 그랬다는데 술이 무슨 면죄부도 아니고 진짜 답답함. 운행 중인 버스에서 기사
때리는 건 승객들 전체 목숨 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님?
여기에 정치권에서도 성희롱 발언 논란 터지고 말 한마디로 싸우고 난리 났던데 진짜 다들
화가 가득 찬 시대인 듯함. 피해자들만 불쌍하고 가해자들은 처벌 제대로 받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음.
세상이 흉흉해서 밤에 돌아다니기도 겁나고 사람 마주치기도 무서워짐. 다들 조심해서 다니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일단 피하는 게 상책인 것 같음.
그냥 살해했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비명 듣고 도와주러 온 남학생까지 습격했다던데 진짜 공포 그 자체임. 전문가들도 이런 돌발
폭력이 제일 무섭다고 하던데 치안 사각지대랑 정신건강 관리 체계 좀 진짜 손봐야 할 듯함.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버스에서도 어이없는 사건 터졌음. 60대 노인이 버스 안에서 지
혼자 넘어졌다고 기사님 때리고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했다 함.
술 취해서 그랬다는데 술이 무슨 면죄부도 아니고 진짜 답답함. 운행 중인 버스에서 기사
때리는 건 승객들 전체 목숨 가지고 장난치는 거 아님?

여기에 정치권에서도 성희롱 발언 논란 터지고 말 한마디로 싸우고 난리 났던데 진짜 다들
화가 가득 찬 시대인 듯함. 피해자들만 불쌍하고 가해자들은 처벌 제대로 받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음.
세상이 흉흉해서 밤에 돌아다니기도 겁나고 사람 마주치기도 무서워짐. 다들 조심해서 다니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일단 피하는 게 상책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