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강원 포항 경기 결과 떴는데 아부달라 선제골 박고도 결국 비겼음. 홈경기라 강원이
잡나 싶었는데 포항도 끝까지 버티는 거 보니까 만만치 않네.
전반은 좀 지루한 양상으로 흘러가서 졸린 줄 알았는데 후반에 교체 카드 쓰면서 분위기 확
바뀐 듯함. 강원은 이유현 대신 김동현 넣고 후반 9분에 아부달라랑 김건희 투입하면서
승부수 제대로 던지더라.
교체 카드 적중해서 후반 23분에 아부달라가 골 터트릴 때까지만 해도 강원 분위기 진짜
좋았음. 근데 포항도 이호재랑 박찬영 넣으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보니까 역시 상위권
팀 저력이 있긴 함.
강원 입장에서는 다 잡은 경기 놓친 기분이라 홈 팬들은 진짜 아쉬울 것 같음. 그래도
아부달라가 용병 값 제대로 하면서 폼 올라온 거 보니까 다음 경기는 좀 기대해 봐도 될
듯함.
요즘 K리그 순위 싸움 치열해서 승점 3점이 간절했을 텐데 이렇게 비겨버리네. 포항은
원정에서 승점 1점 챙긴 거로 만족해야 할 것 같고 강원은 골 결정력 조금만 더 다듬으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음.
잡나 싶었는데 포항도 끝까지 버티는 거 보니까 만만치 않네.

전반은 좀 지루한 양상으로 흘러가서 졸린 줄 알았는데 후반에 교체 카드 쓰면서 분위기 확
바뀐 듯함. 강원은 이유현 대신 김동현 넣고 후반 9분에 아부달라랑 김건희 투입하면서
승부수 제대로 던지더라.
교체 카드 적중해서 후반 23분에 아부달라가 골 터트릴 때까지만 해도 강원 분위기 진짜
좋았음. 근데 포항도 이호재랑 박찬영 넣으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 보니까 역시 상위권
팀 저력이 있긴 함.

강원 입장에서는 다 잡은 경기 놓친 기분이라 홈 팬들은 진짜 아쉬울 것 같음. 그래도
아부달라가 용병 값 제대로 하면서 폼 올라온 거 보니까 다음 경기는 좀 기대해 봐도 될
듯함.

요즘 K리그 순위 싸움 치열해서 승점 3점이 간절했을 텐데 이렇게 비겨버리네. 포항은
원정에서 승점 1점 챙긴 거로 만족해야 할 것 같고 강원은 골 결정력 조금만 더 다듬으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