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임재범이 결국 40주년 콘서트를 끝으로 마이크 내려놓는다고 함.
작년 11월 대구부터 시작해서 6개월 동안 전국 투어 돌았는데 이번 서울 앵콜이 가수
인생의 마침표임.
공연 타이틀부터 '나는 임재범이다'인데 5월 16일이랑 17일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림.
팬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면서 작별 인사하는 느낌이라 더 뭉클할 듯함.
전설적인 보컬인데 이제 무대에서 못 본다니까 진짜 아쉽긴 하네.
시간 되는 사람들은 마지막 라이브니까 꼭 가보는 거 추천함.
작년 11월 대구부터 시작해서 6개월 동안 전국 투어 돌았는데 이번 서울 앵콜이 가수
인생의 마침표임.

공연 타이틀부터 '나는 임재범이다'인데 5월 16일이랑 17일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림.
팬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면서 작별 인사하는 느낌이라 더 뭉클할 듯함.
전설적인 보컬인데 이제 무대에서 못 본다니까 진짜 아쉽긴 하네.
시간 되는 사람들은 마지막 라이브니까 꼭 가보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