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 박영현 폼 진짜 미친 것 같음. 시즌 초반에는 좀 흔들리나 싶더니 후반기랑
가을야구 때 던지는 거 보니까 그냥 압도적이더라. 2003년생인데 벌써 국대 마무리
0순위로 거론되는 게 신기할 따름임.
이번 프리미어12 명단에서도 사실상 뒷문은 박영현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네. 류중일 감독도
엄청 믿고 있는 눈치고 연습경기에서도 구위가 장난 아니라고 소문났음. 특히 그 특유의
묵직한 직구가 알고도 못 치는 수준이라 타자들이 쩔쩔매는 게 눈에 보임.
작년 아시안게임 때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으면서 금메달 땄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어린 나이에 벌써 큰 경기 경험이 쌓이니까 마운드 위에서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던지는 게 진짜 대물인 듯함.
솔직히 지금 KBO에서 구위만 따지면 박영현 이길 사람 몇 없는 것 같음. 공 끝이
살아있어서 배트 밀리는 장면이 한두 번이 아님. 연투 능력도 검증됐고 위기 상황에서 삼진
잡는 능력은 진짜 탁월함.
KT 팬들은 얘 때문에 가을에 행복했을 텐데 국대에서도 이 폼 유지해주면 프리미어12
성적도 기대해볼 만함. 정해영이나 김택연 같은 좋은 투수들 많지만 역시 경험이나 구위
밸런스 보면 박영현이 제일 믿음직스러운 게 팩트임.
부상 없이 이번 대회만 잘 치르면 진짜 한국 야구 차세대 수호신으로 자리 굳힐 것 같네.
공 던질 때 하체 쓰는 거나 릴리스 포인트 일정하게 가져가는 거 보면 진짜 배울 점 많은
투수인 것 같음.
이번에 대만 가서도 일본이나 도미니카 애들 상대로 윽박지르는 거 보고 싶음. 박영현 직구에
헛스윙 삼진 당하는 거 보면 진짜 카타르시스 오질 듯함. 암튼 이번 국대 야구는 얘 던지는
거 보는 맛으로 본다.
가을야구 때 던지는 거 보니까 그냥 압도적이더라. 2003년생인데 벌써 국대 마무리
0순위로 거론되는 게 신기할 따름임.
이번 프리미어12 명단에서도 사실상 뒷문은 박영현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네. 류중일 감독도
엄청 믿고 있는 눈치고 연습경기에서도 구위가 장난 아니라고 소문났음. 특히 그 특유의
묵직한 직구가 알고도 못 치는 수준이라 타자들이 쩔쩔매는 게 눈에 보임.
작년 아시안게임 때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으면서 금메달 땄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어린 나이에 벌써 큰 경기 경험이 쌓이니까 마운드 위에서 표정
하나 안 변하고 던지는 게 진짜 대물인 듯함.
솔직히 지금 KBO에서 구위만 따지면 박영현 이길 사람 몇 없는 것 같음. 공 끝이
살아있어서 배트 밀리는 장면이 한두 번이 아님. 연투 능력도 검증됐고 위기 상황에서 삼진
잡는 능력은 진짜 탁월함.
KT 팬들은 얘 때문에 가을에 행복했을 텐데 국대에서도 이 폼 유지해주면 프리미어12
성적도 기대해볼 만함. 정해영이나 김택연 같은 좋은 투수들 많지만 역시 경험이나 구위
밸런스 보면 박영현이 제일 믿음직스러운 게 팩트임.
부상 없이 이번 대회만 잘 치르면 진짜 한국 야구 차세대 수호신으로 자리 굳힐 것 같네.
공 던질 때 하체 쓰는 거나 릴리스 포인트 일정하게 가져가는 거 보면 진짜 배울 점 많은
투수인 것 같음.
이번에 대만 가서도 일본이나 도미니카 애들 상대로 윽박지르는 거 보고 싶음. 박영현 직구에
헛스윙 삼진 당하는 거 보면 진짜 카타르시스 오질 듯함. 암튼 이번 국대 야구는 얘 던지는
거 보는 맛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