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가져와 봄. 어린이날에 공원에서 2살짜리 애기가 쌩판
모르는 남남한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는데 이거 실화임? 가해자가 60대 남자라는데 갑자기
애 머리를 세게 내려쳐서 애가 바닥에 이마를 그대로 찍었대.
피해 아이 부모가 올린 글 보니까 이마가 바닥에 찍혀서 피멍 들고 엄청 부풀어
올랐다더라고. 평소에 좋아하던 공원에 나들이 갔다가 이런 봉변을 당한 건데 애기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도 안 됨. 어린이날이 즐거운 추억이 아니라 완전 악몽이 되어버린 거잖아.
진짜 더 열받는 건 가해자가 일단 귀가 조치됐다는 부분임. 애를 두 발이 공중에 뜰 정도로
세게 때렸다는데 언제 또 나타날 줄 알고 그냥 보내주는 건지 이해가 안 감. 부모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또 보일까 봐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할 듯함.
근데 이런 일이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라는 게 더 소름 돋는 점인 듯. 통계 보니까
2024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거의 3만 건에 육박한다는데 이게 4년 전보다 80% 넘게
늘어난 수치래. 하루에 82건꼴로 계속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는 건데 나라가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음.
어린이날에도 애들이 이마에 멍들고 학대당하는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법이나 제도가 너무
허술함. 치사나 살해 사건도 계속 터지는데 처벌 수위가 낮으니까 이런 묻지마 폭행도 자꾸
생기는 거 아님? 애 키우는 집들은 진짜 무서워서 공원도 마음 편히 못 가겠네.
피해 입은 애기 이마 상처랑 마음의 상처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이 안 좋음.
제발 가해자 처벌 좀 강력하게 하고 애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대책 좀 제대로 세웠으면
좋겠음. 세상 진짜 흉흉하다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 뉴스였음.
모르는 남남한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는데 이거 실화임? 가해자가 60대 남자라는데 갑자기
애 머리를 세게 내려쳐서 애가 바닥에 이마를 그대로 찍었대.
피해 아이 부모가 올린 글 보니까 이마가 바닥에 찍혀서 피멍 들고 엄청 부풀어
올랐다더라고. 평소에 좋아하던 공원에 나들이 갔다가 이런 봉변을 당한 건데 애기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도 안 됨. 어린이날이 즐거운 추억이 아니라 완전 악몽이 되어버린 거잖아.

진짜 더 열받는 건 가해자가 일단 귀가 조치됐다는 부분임. 애를 두 발이 공중에 뜰 정도로
세게 때렸다는데 언제 또 나타날 줄 알고 그냥 보내주는 건지 이해가 안 감. 부모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또 보일까 봐 무서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할 듯함.

근데 이런 일이 비단 이번뿐만이 아니라는 게 더 소름 돋는 점인 듯. 통계 보니까
2024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거의 3만 건에 육박한다는데 이게 4년 전보다 80% 넘게
늘어난 수치래. 하루에 82건꼴로 계속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는 건데 나라가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음.

어린이날에도 애들이 이마에 멍들고 학대당하는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는데 법이나 제도가 너무
허술함. 치사나 살해 사건도 계속 터지는데 처벌 수위가 낮으니까 이런 묻지마 폭행도 자꾸
생기는 거 아님? 애 키우는 집들은 진짜 무서워서 공원도 마음 편히 못 가겠네.
피해 입은 애기 이마 상처랑 마음의 상처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는데 참 마음이 안 좋음.
제발 가해자 처벌 좀 강력하게 하고 애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대책 좀 제대로 세웠으면
좋겠음. 세상 진짜 흉흉하다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 뉴스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