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은 좀 빡세긴 한데 업보지 싶음. 7일에 2심 선고라는데
1심 그대로 갈지 진짜 궁금함. 12.3 때 국정 2인자가 방관한 건 사실 쉴드 불가능인
듯함.
당 내부도 지금 계엄령 후폭풍 때문에 아주 개판 오분전임. 장동혁은 징계 때리겠다는데
친한계는 비상계엄 옹호하는 애들이랑 선이나 그으라고 대놓고 들이박는 중이라 더 시끄러움.
한지아 의원 말마따나 부산 보선 생각하면 반성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지도부는 여전히
정신 못 차린 거 같음. 부당한 징계로 입 막는다고 민심이 돌아올 리가 없는데 참 답답함.
부산 북갑 3자 구도 짜인 거 보니까 이번 재판 결과가 선거판 최대 변수 될 것 같긴 함.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앞으로 더 스펙터클해질 것 같아서 솔직히 결과가 기대됨.
1심 그대로 갈지 진짜 궁금함. 12.3 때 국정 2인자가 방관한 건 사실 쉴드 불가능인
듯함.

당 내부도 지금 계엄령 후폭풍 때문에 아주 개판 오분전임. 장동혁은 징계 때리겠다는데
친한계는 비상계엄 옹호하는 애들이랑 선이나 그으라고 대놓고 들이박는 중이라 더 시끄러움.

한지아 의원 말마따나 부산 보선 생각하면 반성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지도부는 여전히
정신 못 차린 거 같음. 부당한 징계로 입 막는다고 민심이 돌아올 리가 없는데 참 답답함.

부산 북갑 3자 구도 짜인 거 보니까 이번 재판 결과가 선거판 최대 변수 될 것 같긴 함.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앞으로 더 스펙터클해질 것 같아서 솔직히 결과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