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 뜬 거 보니까 오늘 잠실 어린이날 매치업 선발 확정됐더라. 매년 하는 거지만
올해는 유독 두 팀 다 상위권 싸움 중이라 분위기 더 빡센 듯함. 엘두전은 사실 기록보다
기세 싸움이라 오늘 첫 타석부터 장난 아닐 것 같음.
LG는 요즘 상위 타선 타격감이 미쳤던데 어제 보니까 방망이 돌아가는 게 무섭더라. 근데
두산도 만만치 않은 게 최근에 불펜진이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음.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서 이번 주 시리즈 향방 확 갈릴 텐데 벌써부터 손에 땀 남.
솔직히 어린이날 더비는 실력도 실력인데 기싸움이 반 이상인 거 다들 알 거임. 잠실 관중석
반반 딱 갈려서 응원전 하는 거 보면 진짜 KBO 최고 더비 같긴 함. 오늘 직관 가는
사람들 진짜 승리자인 듯 티켓팅 어떻게 성공했나 부러울 따름임.
개인적으로는 오늘 홈팀인 두산이 초반에 점수 못 내면 LG 쪽으로 확 기울 것 같긴 함.
근데 또 양의지 같은 베테랑들이 결정적일 때 한 방 해주는 그림이 그려져서 예측이 안 됨.
선발 투수들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일 텐데 5회까지는 눈 떼면 안 될 듯함.
다들 오늘 어디가 이길 것 같음? 나는 솔직히 박빙으로 보는데 한 점 차 승부 날 것
같음. 퇴근하고 맥주 까면서 보면 개꿀잼일 듯 다들 응원하는 팀 댓글로 달아보자.
올해는 유독 두 팀 다 상위권 싸움 중이라 분위기 더 빡센 듯함. 엘두전은 사실 기록보다
기세 싸움이라 오늘 첫 타석부터 장난 아닐 것 같음.
LG는 요즘 상위 타선 타격감이 미쳤던데 어제 보니까 방망이 돌아가는 게 무섭더라. 근데
두산도 만만치 않은 게 최근에 불펜진이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있음.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서 이번 주 시리즈 향방 확 갈릴 텐데 벌써부터 손에 땀 남.
솔직히 어린이날 더비는 실력도 실력인데 기싸움이 반 이상인 거 다들 알 거임. 잠실 관중석
반반 딱 갈려서 응원전 하는 거 보면 진짜 KBO 최고 더비 같긴 함. 오늘 직관 가는
사람들 진짜 승리자인 듯 티켓팅 어떻게 성공했나 부러울 따름임.
개인적으로는 오늘 홈팀인 두산이 초반에 점수 못 내면 LG 쪽으로 확 기울 것 같긴 함.
근데 또 양의지 같은 베테랑들이 결정적일 때 한 방 해주는 그림이 그려져서 예측이 안 됨.
선발 투수들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일 텐데 5회까지는 눈 떼면 안 될 듯함.
다들 오늘 어디가 이길 것 같음? 나는 솔직히 박빙으로 보는데 한 점 차 승부 날 것
같음. 퇴근하고 맥주 까면서 보면 개꿀잼일 듯 다들 응원하는 팀 댓글로 달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