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 결국 보호관찰 1년 엔딩

아프리카청춘이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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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식 들었음? 이번에 난폭운전 혐의로 결국 유죄 판결 났다고 외신에 쫙
깔렸네. 그냥 단순 운전 미숙도 아니고 약물이랑 음주 관련 혐의를 본인이 직접 인정했다니
진짜 충격적이긴 함.

미국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판결이 나왔는데 보호관찰 1년 처분 받았다고
함. 여기에 추가로 약물 오남용 방지 교육도 3개월 동안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네. 벌금은
571달러 정도라는데 우리 돈으로 따지면 한 80만 원 좀 안 되는 수준인 듯함.

사실 돈이야 브리트니한테 껌값이겠지만 보호관찰이 붙었다는 건 향후 행보에 제약이 꽤 생길
수밖에 없다는 소리임. 이제 브리트니도 나이가 벌써 44살인데 아직도 이런 불미스러운
이슈로 뉴스에 오르내리는 거 보면 팬들도 슬슬 지칠 법하네.

요즘 인스타에 올라오는 기괴한 춤 영상들이나 돌발 행동들 보면서 다들 불안불안해 하긴
했음. 예전 팝의 요정 시절 생각하면 진짜 독보적인 아이콘이었는데 사생활 문제로 계속
무너지는 거 보니까 참 안타깝기도 함.

뉴욕타임스나 AFP 같은 굵직한 매체들에서도 다 비중 있게 다루는 거 보면 여전히 화제성은
대단한 것 같긴 함. 그래도 이번 판결 계기로 교육 성실히 받고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

괜히 또 술이나 약 기운에 운전대 잡았다가 더 큰 사고라도 나면 그땐 진짜 돌이킬 수
없을지도 모름. 옛날 노래들 진짜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노래보다 이런 구설수로만 보게 되니까
마음이 좀 그렇네. 커뮤니티 여론도 이번엔 쉴드 치기 어렵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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