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의 사랑꾼 나오는 거 보는데 진짜 장가 가긴 가나 보네. 맨날 소개팅 까이길래
이번에도 그냥 방송용 설정인가 싶었음.
근데 이번에 부모님 묘소 가서 프러포즈하는 거 보니까 좀 짠하더라. 솔직히 나이도 꽤 있고
해서 평생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국 짝을 찾긴 찾네.
사람이 진짜 진심으로 매달리면 어떻게든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이번에는 파혼 안
하고 끝까지 잘 살았으면 좋겠음.
개콘 시절부터 보던 아저씨인데 이제라도 행복해 보여서 다행임. 노총각들 희망의 상징 되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이번에도 그냥 방송용 설정인가 싶었음.
근데 이번에 부모님 묘소 가서 프러포즈하는 거 보니까 좀 짠하더라. 솔직히 나이도 꽤 있고
해서 평생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국 짝을 찾긴 찾네.
사람이 진짜 진심으로 매달리면 어떻게든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이번에는 파혼 안
하고 끝까지 잘 살았으면 좋겠음.
개콘 시절부터 보던 아저씨인데 이제라도 행복해 보여서 다행임. 노총각들 희망의 상징 되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