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리포터 잘하는 가수 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아예 체급이 달라진 느낌임.
한국 예능 자주 안 나와서 뭐하나 했더니 해외에서 월드투어 돌고 할리우드 영화까지 찍고
있더라.
솔직히 국내 활동 적어진 건 아쉽긴 한데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최근에 영화 런웨이 캐스팅된 거 보니까 연기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
말투나 매너는 여전히 스윗한데 커리어 쌓아가는 거 보면 진짜 야망 있는 사람인 게 느껴짐.
1가구 1에릭남 소리 듣던 시절보다 지금의 아티스트 느낌이 더 간지나는 듯함.
한국 예능 자주 안 나와서 뭐하나 했더니 해외에서 월드투어 돌고 할리우드 영화까지 찍고
있더라.
솔직히 국내 활동 적어진 건 아쉽긴 한데 본인이 하고 싶은 거 제대로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최근에 영화 런웨이 캐스팅된 거 보니까 연기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
말투나 매너는 여전히 스윗한데 커리어 쌓아가는 거 보면 진짜 야망 있는 사람인 게 느껴짐.
1가구 1에릭남 소리 듣던 시절보다 지금의 아티스트 느낌이 더 간지나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