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뉴스인데 광주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터졌네. 오늘 새벽에 광주 광산구
월계동 도심 한복판에서 20대 남자가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서 살해했다고 함.
옆에서 도와주려고 했던 남고생도 습격당해서 지금 살인미수 혐의까지 붙은 상태임. 범인은
24살 장 모 씨라는데 도망갔다가 11시간 만에 경찰한테 긴급체포됐다고 하네.
피해자들은 무슨 죄인지 모르겠다 진짜. 밤늦게 길 가다가 이런 일 당하면 무서워서 세상
어떻게 돌아다니나 싶음. 경찰이 범행 동기 조사한다는데 제정신으로 이런 짓을 한 건지
의문임.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어린이날 앞두고 또 다른 미친 사건도 터졌음. 60대 남자가 생판
모르는 2살 아이를 묻지마 폭행해서 입건됐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네.
하필 어린이날 앞두고 애기랑 부모님은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요즘 들어서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지 무섭네.
범죄자들 제발 엄벌 처해서 다시는 사회 못 나오게 해야 한다고 봄. 다들 밤길 조심하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일단 피하고 보자.
월계동 도심 한복판에서 20대 남자가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서 살해했다고 함.
옆에서 도와주려고 했던 남고생도 습격당해서 지금 살인미수 혐의까지 붙은 상태임. 범인은
24살 장 모 씨라는데 도망갔다가 11시간 만에 경찰한테 긴급체포됐다고 하네.

피해자들은 무슨 죄인지 모르겠다 진짜. 밤늦게 길 가다가 이런 일 당하면 무서워서 세상
어떻게 돌아다니나 싶음. 경찰이 범행 동기 조사한다는데 제정신으로 이런 짓을 한 건지
의문임.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어린이날 앞두고 또 다른 미친 사건도 터졌음. 60대 남자가 생판
모르는 2살 아이를 묻지마 폭행해서 입건됐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네.

하필 어린이날 앞두고 애기랑 부모님은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요즘 들어서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지 무섭네.
범죄자들 제발 엄벌 처해서 다시는 사회 못 나오게 해야 한다고 봄. 다들 밤길 조심하고
이상한 사람 보이면 일단 피하고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