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마트에서 갤S26 울트라 자급제 모델 역대급으로 할인 풀었다고 함.
아니 출시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100만 원이나 까주는 게 말이 됨?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
원래 갤럭시는 사전예약 혜택이 제일 좋고 그때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다는 게 일종의
국룰이었잖음. 이번에 그거 믿고 줄 서서 산 얼리어답터들 진짜 뒤통수 제대로 맞은 것
같아서 내가 다 억울함.
커뮤니티 가보니까 지금 다들 난리 났는데 일찍 산 사람만 호구 만드는 분위기라 브랜드
충성도 다 깎아먹는 중인 듯함. 삼성도 참 대단한 게 가격 방어를 아예 포기한 건지 아니면
재고 처리가 급한 건지 모르겠음.
근데 또 기사 보면 이번 S26 시리즈에 자체 칩셋 비중 높이면서 엑시노스 점유율은 소폭
올랐다고 하네. 수년간 적자 보던 시스템LSI 사업부가 이번에 수익성 개선될 수도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중임.
사용자들은 가격 떨어져서 속 터지는데 사업부는 적자 탈출한다고 좋아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함. 엑시노스 성능 논란이 꾸준해도 결국 자체 칩셋 밀어붙이는 전략이 삼성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인 모양임.
요즘 온라인 쇼핑액도 역대 최대 찍고 해외 역직구도 난리라는데 이런 소비 트렌드 맞춰서
공격적으로 물량 푸는 건가 싶기도 함. 그래도 플래그십 타이틀 달고 나온 모델을 이렇게
빨리 후려치는 건 선 넘었지.
앞으로 갤S 시리즈는 사전예약 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음. 그냥 출시하고 두세 달만 꾹
참았다가 이마트나 오픈마켓에서 대박 딜 뜰 때 줍는 게 진정한 승리자인 듯함.
지금 울트라 살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은 이번 할인 기회 잘 잡아서 타는 게 이득일 듯함.
사예로 들어간 사람들은 진짜 위로를 표함. 다음부터는 삼성도 가격 정책 좀 신경 써서
내놨으면 좋겠음.
아니 출시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100만 원이나 까주는 게 말이 됨?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
원래 갤럭시는 사전예약 혜택이 제일 좋고 그때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다는 게 일종의
국룰이었잖음. 이번에 그거 믿고 줄 서서 산 얼리어답터들 진짜 뒤통수 제대로 맞은 것
같아서 내가 다 억울함.

커뮤니티 가보니까 지금 다들 난리 났는데 일찍 산 사람만 호구 만드는 분위기라 브랜드
충성도 다 깎아먹는 중인 듯함. 삼성도 참 대단한 게 가격 방어를 아예 포기한 건지 아니면
재고 처리가 급한 건지 모르겠음.
근데 또 기사 보면 이번 S26 시리즈에 자체 칩셋 비중 높이면서 엑시노스 점유율은 소폭
올랐다고 하네. 수년간 적자 보던 시스템LSI 사업부가 이번에 수익성 개선될 수도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중임.

사용자들은 가격 떨어져서 속 터지는데 사업부는 적자 탈출한다고 좋아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함. 엑시노스 성능 논란이 꾸준해도 결국 자체 칩셋 밀어붙이는 전략이 삼성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인 모양임.
요즘 온라인 쇼핑액도 역대 최대 찍고 해외 역직구도 난리라는데 이런 소비 트렌드 맞춰서
공격적으로 물량 푸는 건가 싶기도 함. 그래도 플래그십 타이틀 달고 나온 모델을 이렇게
빨리 후려치는 건 선 넘었지.

앞으로 갤S 시리즈는 사전예약 할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음. 그냥 출시하고 두세 달만 꾹
참았다가 이마트나 오픈마켓에서 대박 딜 뜰 때 줍는 게 진정한 승리자인 듯함.
지금 울트라 살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은 이번 할인 기회 잘 잡아서 타는 게 이득일 듯함.
사예로 들어간 사람들은 진짜 위로를 표함. 다음부터는 삼성도 가격 정책 좀 신경 써서
내놨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