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갑 보궐선거 판 돌아가는 거 보니까 국민의힘에서 김태규 전 부위원장을 단수추천으로
딱 박았네.
원래 공천 신청자만 4명이나 있었는데 결국 사법이랑 행정 경륜 있는 김태규로 낙점된 듯함.
당에서는 지역 경제 살리고 시민들 권익 보호할 구원투수라고 엄청 띄워주는 분위기임.
판사 출신이라 그런지 확실히 무게감은 있어 보이는데 현장 반응이 어떨지가 관건일 듯.

근데 민주당 쪽에서는 벌써부터 정치 공세 아니냐고 날 세우는 중이라 분위기 살벌함 ㄷㄷ.
이게 무슨 국면전환용 카드 아니냐면서 견제 오지게 들어오는 거 보니까 판이 커지긴 했나
봄.
지금 남갑 보궐이 4~5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단수추천 받아도 안심할 상황은 아닌
것 같음.
무소속 출마하겠다는 사람들까지 튀어나오면 표 분산되는 거 순식간이라 계산기 복잡하게
두드려야 할 듯함.

결국 본인이 얼마나 현장에서 존재감 보여주느냐에 따라 이번 보궐 승패 갈릴 것 같네.
과연 진짜 구원투수가 될지 아니면 그냥 국면전환용으로 소모될지는 지켜봐야 알 듯 ㅋㅋㅋ
실화냐 이거.
딱 박았네.
원래 공천 신청자만 4명이나 있었는데 결국 사법이랑 행정 경륜 있는 김태규로 낙점된 듯함.

당에서는 지역 경제 살리고 시민들 권익 보호할 구원투수라고 엄청 띄워주는 분위기임.
판사 출신이라 그런지 확실히 무게감은 있어 보이는데 현장 반응이 어떨지가 관건일 듯.


근데 민주당 쪽에서는 벌써부터 정치 공세 아니냐고 날 세우는 중이라 분위기 살벌함 ㄷㄷ.
이게 무슨 국면전환용 카드 아니냐면서 견제 오지게 들어오는 거 보니까 판이 커지긴 했나
봄.

지금 남갑 보궐이 4~5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단수추천 받아도 안심할 상황은 아닌
것 같음.
무소속 출마하겠다는 사람들까지 튀어나오면 표 분산되는 거 순식간이라 계산기 복잡하게
두드려야 할 듯함.


결국 본인이 얼마나 현장에서 존재감 보여주느냐에 따라 이번 보궐 승패 갈릴 것 같네.
과연 진짜 구원투수가 될지 아니면 그냥 국면전환용으로 소모될지는 지켜봐야 알 듯 ㅋㅋㅋ
실화냐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