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오늘 다우지수 1% 넘게 빠지면서 4만 8천대로 내려앉았음. 호르무즈 해협 쪽에서
미국이랑 이란 무력 충돌 조짐 보이면서 공포 심리 제대로 터진 듯함.

다우가 550포인트 넘게 빠지는 동안 S&P랑 나스닥도 같이 하락 마감함. 제일 큰 문제는
국제유가인데 브렌트유가 하루 만에 5.8%나 급등해서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나오는 중임.

중동 정세가 워낙 험악해서 당분간 지수 반등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 물가 잡히나 싶더니
전쟁 리스크가 발목 잡는 상황이라 다들 계좌 조심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