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금 말고는 믿을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어디선 금목걸이 훔쳐놓고 지가 직접 신고해서 연기하는 요양보호사도 있질 않나 참 어이가
없음. 아니 80대 노인분 돌보면서 그 금붙이 탐나서 훔치고는 의심 안 받으려고 자기가
직접 신고하는 게 사람 머리에서 나올 발상인가 싶음.
이게 진짜 사람 새끼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다들 돈에 미쳐가는구나 싶어서
씁쓸함. 근데 또 국방 쪽 돌아가는 거 보면 더 불안해서 금이라도 사놔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하게 됨. 전작권 전환 가지고 브런슨 사령관이 한마디 하니까 난리인데 정작 우리
국방부는 입 꾹 닫고 있잖아.
솔직히 언론에서 떠드는 거에 비해 우리 군이 설명을 너무 안 하니까 더 미 측 말에 관심이
쏠리는 듯함. 이런 식으로 정보가 불투명하고 자기들끼리 쉬쉬하면 당연히 국민 입장에선
불안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나 같은 일반인은 뭐 대단한 고급 정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결국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안전자산만 찾게 되는 거지.
여기에 또 북한 여자축구팀은 12년 만에 남한 내려온다는데 분위기 진짜 묘하게 돌아감.
적대국 선포해놓고 축구는 하겠다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 금값에
반영되는 거겠지. 금값 더 오르기 전에 예전에 돈 없어서 팔았던 돌반지랑 금니까지 자꾸
생각나서 밤에 잠이 안 올 지경임.
솔직히 지금이라도 조금씩 더 모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이 최고점이라 끝물인 건지 감도
안 옴. 세상은 흉흉하고 군사 정보는 불투명한데 북한애들까지 왔다 갔다 하니까 머리만
복잡해지는 기분임. 결국 믿을 건 내 손에 쥔 실물 자산뿐이라는 진리가 다시 한번 뼈아프게
느껴지는 하루인 듯함.
어디선 금목걸이 훔쳐놓고 지가 직접 신고해서 연기하는 요양보호사도 있질 않나 참 어이가
없음. 아니 80대 노인분 돌보면서 그 금붙이 탐나서 훔치고는 의심 안 받으려고 자기가
직접 신고하는 게 사람 머리에서 나올 발상인가 싶음.

이게 진짜 사람 새끼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다들 돈에 미쳐가는구나 싶어서
씁쓸함. 근데 또 국방 쪽 돌아가는 거 보면 더 불안해서 금이라도 사놔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하게 됨. 전작권 전환 가지고 브런슨 사령관이 한마디 하니까 난리인데 정작 우리
국방부는 입 꾹 닫고 있잖아.
솔직히 언론에서 떠드는 거에 비해 우리 군이 설명을 너무 안 하니까 더 미 측 말에 관심이
쏠리는 듯함. 이런 식으로 정보가 불투명하고 자기들끼리 쉬쉬하면 당연히 국민 입장에선
불안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음. 나 같은 일반인은 뭐 대단한 고급 정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결국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안전자산만 찾게 되는 거지.

여기에 또 북한 여자축구팀은 12년 만에 남한 내려온다는데 분위기 진짜 묘하게 돌아감.
적대국 선포해놓고 축구는 하겠다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 금값에
반영되는 거겠지. 금값 더 오르기 전에 예전에 돈 없어서 팔았던 돌반지랑 금니까지 자꾸
생각나서 밤에 잠이 안 올 지경임.
솔직히 지금이라도 조금씩 더 모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이 최고점이라 끝물인 건지 감도
안 옴. 세상은 흉흉하고 군사 정보는 불투명한데 북한애들까지 왔다 갔다 하니까 머리만
복잡해지는 기분임. 결국 믿을 건 내 손에 쥔 실물 자산뿐이라는 진리가 다시 한번 뼈아프게
느껴지는 하루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