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스쿠프에 올라온 기사들 몇 개 보는데 진짜 어질어질해서 공유해봄. 우리나라
부동산이랑 예술계 돌아가는 꼴이 진짜 레전드인 듯함.
일단 호주는 양도세 혜택 줄여서 집값 잡으려고 난리인데 한국은 정책 나올수록 오히려 더
오를 거라는 기대감만 커지는 게 참 모순임. 왜 우리나라는 부동산 방정식이 항상 거꾸로
가는지 모르겠음.
다주택자랑 사모펀드 수익률만 챙겨주는 꼴 아닌가 싶어서 씁쓸함. 결국 집값을 잡으려는
의지가 있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임.
더 어이없는 건 예술인 증명 관련 뉴스인데 이거 본 사람 있음? 20년 경력 베테랑
연출가는 증빙 못 해서 빌빌대는데 정작 AI는 결과물 숫자만 채우면 예술가로 인정받는
시대라니 이게 말이 됨?
결국 시 몇 편 썼는지 단편 몇 개인지 횟수만 따지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시스템이 문제인
듯함. 엄격한 문턱보다는 이 사람들을 제대로 지켜보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기사 내용에 진짜
공감 가더라.
요즘 유행한다는 거지맵 지도 뉴스까지 보니까 진짜 세상 팍팍해진 게 온몸으로 체감됨.
어쩌다 이런 지도까지 만들어서 서로 급 나누고 사는지 진짜 씁쓸한 세태인 듯함.
기사들 쭉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 사회 기준이 진짜 뒤틀려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듬.
부동산은 투기판 되고 예술은 숫자 놀음으로 변질되고 있는데 다들 이거 보고 어떤 생각
드는지 궁금함.
부동산이랑 예술계 돌아가는 꼴이 진짜 레전드인 듯함.
일단 호주는 양도세 혜택 줄여서 집값 잡으려고 난리인데 한국은 정책 나올수록 오히려 더
오를 거라는 기대감만 커지는 게 참 모순임. 왜 우리나라는 부동산 방정식이 항상 거꾸로
가는지 모르겠음.

다주택자랑 사모펀드 수익률만 챙겨주는 꼴 아닌가 싶어서 씁쓸함. 결국 집값을 잡으려는
의지가 있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임.
더 어이없는 건 예술인 증명 관련 뉴스인데 이거 본 사람 있음? 20년 경력 베테랑
연출가는 증빙 못 해서 빌빌대는데 정작 AI는 결과물 숫자만 채우면 예술가로 인정받는
시대라니 이게 말이 됨?
결국 시 몇 편 썼는지 단편 몇 개인지 횟수만 따지는 행정 편의주의적인 시스템이 문제인
듯함. 엄격한 문턱보다는 이 사람들을 제대로 지켜보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기사 내용에 진짜
공감 가더라.
요즘 유행한다는 거지맵 지도 뉴스까지 보니까 진짜 세상 팍팍해진 게 온몸으로 체감됨.
어쩌다 이런 지도까지 만들어서 서로 급 나누고 사는지 진짜 씁쓸한 세태인 듯함.

기사들 쭉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 사회 기준이 진짜 뒤틀려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듬.
부동산은 투기판 되고 예술은 숫자 놀음으로 변질되고 있는데 다들 이거 보고 어떤 생각
드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