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동산 다 죽었다 어쩌다 해도 수성구는 진짜 예외인 듯함. 이번에 범어역 파크드림
경쟁률 100대 1 넘은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다른 지방은 미분양 때문에 난리인데
여기만 혼자 딴 세상에서 노는 기분임.
정치적으로도 확실히 무게감이 다르긴 하더라. 추경호 사무실 개소식에 MB가 영상 메시지
보내고 거물들 다 모이는 거 보니까 대구의 심장이라는 게 체감됨. 이름만 들어도 아는
정치인들이 줄줄이 엮이는 것만 봐도 수성구가 갖는 상징성이 장난 아닌 듯함.
학군이랑 인프라가 워낙 깡패라 돈 있는 사람들은 결국 다 여기로 몰리는 모양임. 솔직히
대구 안에서도 여기랑 다른 동네는 이미 격차가 너무 벌어져서 넘사벽 된 것 같음. 앞으로도
수성구 독주는 계속될 것 같은데 진짜 부럽기도 하고 여러모로 대단함.
경쟁률 100대 1 넘은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음. 다른 지방은 미분양 때문에 난리인데
여기만 혼자 딴 세상에서 노는 기분임.

정치적으로도 확실히 무게감이 다르긴 하더라. 추경호 사무실 개소식에 MB가 영상 메시지
보내고 거물들 다 모이는 거 보니까 대구의 심장이라는 게 체감됨. 이름만 들어도 아는
정치인들이 줄줄이 엮이는 것만 봐도 수성구가 갖는 상징성이 장난 아닌 듯함.
학군이랑 인프라가 워낙 깡패라 돈 있는 사람들은 결국 다 여기로 몰리는 모양임. 솔직히
대구 안에서도 여기랑 다른 동네는 이미 격차가 너무 벌어져서 넘사벽 된 것 같음. 앞으로도
수성구 독주는 계속될 것 같은데 진짜 부럽기도 하고 여러모로 대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