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피 6800 돌파하고 난리 났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꼬라지 보니까 진짜 한숨만
나온다. 하이닉스는 7% 넘게 폭등하고 삼성전자도 외인들이 쓸어담고 있다는데 내 계좌에
있는 두에너는 왜 혼자 파란불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하면서 완전 축제 분위기인데 나만 소외된 기분이라 솔직히 좀
킹받네. 남들 수익 인증하고 파티할 때 나만 구석에서 손가락 빨고 있는 기분임.
오늘 장 흐름 보니까 그냥 반도체 테마로 돈이 아예 다 쏠려버린 것 같음. 샌디스크 호재
어쩌고 하면서 하이닉스랑 삼전만 미친듯이 가고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원전주는 아예 관심 밖인
듯함.
외인이랑 기관이 반도체만 몇천억씩 순매수 때리고 있는데 두에너는 오히려 마이너스 찍고 있는
거 보니까 세력들이 아직 원전 쪽은 쳐다보지도 않는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모멘텀이나 SMR 기대감 생각하면 지금 가격이 진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체코 수주 건도 있고 뉴스만 보면 금방이라도 상한가 칠 것 같은데
주가는 왜 매번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나처럼 이거 꽉 쥐고 있는 형들 많을 텐데 지수 오를 때 같이 안 가주면 나중에 하락장 올
때 혼자 더 처박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임. 지금이라도 반도체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 오지게
되는데 내가 팔면 바로 급등할 것 같아서 팔지도 못하겠음.
예전에도 이런 식으로 개미들 진 다 빠지게 만들어서 털어내고 올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일단은 좀 더 버텨보려고 함. 근데 솔직히 오늘 같은 불장에 마이너스 찍히는 거 보고
있으니까 멘탈 나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다들 수익 잘 내고 있냐 나만 이러는 거
아니지.
나온다. 하이닉스는 7% 넘게 폭등하고 삼성전자도 외인들이 쓸어담고 있다는데 내 계좌에
있는 두에너는 왜 혼자 파란불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하면서 완전 축제 분위기인데 나만 소외된 기분이라 솔직히 좀
킹받네. 남들 수익 인증하고 파티할 때 나만 구석에서 손가락 빨고 있는 기분임.

오늘 장 흐름 보니까 그냥 반도체 테마로 돈이 아예 다 쏠려버린 것 같음. 샌디스크 호재
어쩌고 하면서 하이닉스랑 삼전만 미친듯이 가고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원전주는 아예 관심 밖인
듯함.
외인이랑 기관이 반도체만 몇천억씩 순매수 때리고 있는데 두에너는 오히려 마이너스 찍고 있는
거 보니까 세력들이 아직 원전 쪽은 쳐다보지도 않는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모멘텀이나 SMR 기대감 생각하면 지금 가격이 진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체코 수주 건도 있고 뉴스만 보면 금방이라도 상한가 칠 것 같은데
주가는 왜 매번 이 모양인지 모르겠음.

나처럼 이거 꽉 쥐고 있는 형들 많을 텐데 지수 오를 때 같이 안 가주면 나중에 하락장 올
때 혼자 더 처박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임. 지금이라도 반도체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 오지게
되는데 내가 팔면 바로 급등할 것 같아서 팔지도 못하겠음.
예전에도 이런 식으로 개미들 진 다 빠지게 만들어서 털어내고 올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일단은 좀 더 버텨보려고 함. 근데 솔직히 오늘 같은 불장에 마이너스 찍히는 거 보고
있으니까 멘탈 나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다들 수익 잘 내고 있냐 나만 이러는 거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