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설 쪽 분위기 진짜 개판이라는데 대우건설 주가 움직이는 거 보면 좀 당황스럽긴 함.
일감 없다고 사람 다 자르는 판국에 주가만 오르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좀 찾아봤음.
20대 건설사에서만 3300명 넘게 짐 싸고 나갔다는데 업계 분위기 진짜 살벌한 듯.
삼성물산부터 대우건설까지 다들 몸집 줄이기 바쁜 거 보니까 진짜 사면초가라는 말이 딱
맞음. 일감이 없어서 사람 자른다는데 이게 나라냐 ㄷㄷ.
근데 웃긴 건 대우건설 주가는 저번부터 120% 넘게 찍으면서 떡상 중임 ㅋㅋㅋ
한화엔진이나 광전자 같은 애들이랑 같이 묶여서 오르는데 이게 진짜 실적 기대감 때문인지 좀
의문이긴 함. 돈이 몰리니까 억지로 끌어올리는 느낌도 좀 나고.
알고 보니까 본업인 건설로 돈 번 게 아니라 보유 중인 한진칼 주가 뛰어서 당기순이익이
4700억 넘게 찍혔다더라. 전년보다 78%나 늘었다는데 솔직히 본업보다 부업이 더
잘나가는 꼴 아님? 건설사인데 건설로 돈을 못 벌고 주식으로 벌고 있음.
반도체 쪽으로만 돈 쏠리다가 이제 슬슬 다른 업종으로도 순환매 도는 조짐이라는데 건설주가
그 타겟이 된 건가 싶기도 함. 돈이 몰리니까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선순환이 생겼다는
분석도 있는데 솔직히 개미들 꼬시는 거 아닌가 싶음.
지금 주가 폭등하는 거 보고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말도 있고, 반대로 기대감이 너무
선반영됐다는 말도 있어서 진짜 혼란스러움. 올해만 890% 폭등한 곳도 있다는데 건설주에서
이런 숫자가 나오는 게 가능한가 싶네.
내 생각엔 결국 건설 경기 자체가 살아나야지 이런 식으로 자산 가치로 버티는 건 한계가
있을 것 같음. 지금 주가는 솔직히 광기 영역인 것 같기도 하고 물린 사람들 탈출 기회
주는 건지 진짜 대세 상승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지금 신규로 들어가는 건 좀 무서운데 들고 있는 사람들은 축제 분위기겠네. 업계는
곡소리 나는데 주가는 춤추는 거 보니까 주식 시장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다들 조심해서
투자해라 진짜 한순간에 골로 갈 수도 있을 듯.
일감 없다고 사람 다 자르는 판국에 주가만 오르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좀 찾아봤음.

20대 건설사에서만 3300명 넘게 짐 싸고 나갔다는데 업계 분위기 진짜 살벌한 듯.
삼성물산부터 대우건설까지 다들 몸집 줄이기 바쁜 거 보니까 진짜 사면초가라는 말이 딱
맞음. 일감이 없어서 사람 자른다는데 이게 나라냐 ㄷㄷ.

근데 웃긴 건 대우건설 주가는 저번부터 120% 넘게 찍으면서 떡상 중임 ㅋㅋㅋ
한화엔진이나 광전자 같은 애들이랑 같이 묶여서 오르는데 이게 진짜 실적 기대감 때문인지 좀
의문이긴 함. 돈이 몰리니까 억지로 끌어올리는 느낌도 좀 나고.

알고 보니까 본업인 건설로 돈 번 게 아니라 보유 중인 한진칼 주가 뛰어서 당기순이익이
4700억 넘게 찍혔다더라. 전년보다 78%나 늘었다는데 솔직히 본업보다 부업이 더
잘나가는 꼴 아님? 건설사인데 건설로 돈을 못 벌고 주식으로 벌고 있음.

반도체 쪽으로만 돈 쏠리다가 이제 슬슬 다른 업종으로도 순환매 도는 조짐이라는데 건설주가
그 타겟이 된 건가 싶기도 함. 돈이 몰리니까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선순환이 생겼다는
분석도 있는데 솔직히 개미들 꼬시는 거 아닌가 싶음.

지금 주가 폭등하는 거 보고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말도 있고, 반대로 기대감이 너무
선반영됐다는 말도 있어서 진짜 혼란스러움. 올해만 890% 폭등한 곳도 있다는데 건설주에서
이런 숫자가 나오는 게 가능한가 싶네.

내 생각엔 결국 건설 경기 자체가 살아나야지 이런 식으로 자산 가치로 버티는 건 한계가
있을 것 같음. 지금 주가는 솔직히 광기 영역인 것 같기도 하고 물린 사람들 탈출 기회
주는 건지 진짜 대세 상승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지금 신규로 들어가는 건 좀 무서운데 들고 있는 사람들은 축제 분위기겠네. 업계는
곡소리 나는데 주가는 춤추는 거 보니까 주식 시장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다들 조심해서
투자해라 진짜 한순간에 골로 갈 수도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