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오늘 경기 봤음? 방금 소식 떴는데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진짜 제대로 사고
쳤음.
오늘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2타수 2안타에 1득점 1타점까지 알토란같이
챙겼음. 다저스 유니폼 입고 이렇게 빨리 적응할 줄은 몰랐는데 타격감이 장난 아닌 듯함.
특히 하위 타선에서 이렇게 멀티 히트 쳐주면 팀 입장에서는 진짜 든든할 수밖에 없음. 찬스
때 딱딱 쳐주는 거 보니까 확실히 메이저 투수들 공에 눈이 익은 것 같음.
같이 나온 이정후는 오늘 볼넷 하나 골라내면서 선구안은 보여줬는데 김혜성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묻힌 감이 좀 있음. 그래도 둘 다 빅리그에서 잘 풀리는 거 보니까 기분은 좋음.
수비도 유격수로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거 보면 이제 다저스 내야 한 축은 확실히 꿰찬 거
아닌가 싶음. 처음 갈 때만 해도 백업 걱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이 정도면 주전 경쟁도
해볼 만함.
요즘 국뽕 차오르게 만드는 선수들이 많아서 아침마다 야구 볼 맛 나네. 김혜성 이 기세면
시즌 끝날 때 성적 꽤 기대해 봐도 될 듯함. 내일 경기도 무조건 챙겨봐야겠음.
쳤음.
오늘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는데 2타수 2안타에 1득점 1타점까지 알토란같이
챙겼음. 다저스 유니폼 입고 이렇게 빨리 적응할 줄은 몰랐는데 타격감이 장난 아닌 듯함.

특히 하위 타선에서 이렇게 멀티 히트 쳐주면 팀 입장에서는 진짜 든든할 수밖에 없음. 찬스
때 딱딱 쳐주는 거 보니까 확실히 메이저 투수들 공에 눈이 익은 것 같음.
같이 나온 이정후는 오늘 볼넷 하나 골라내면서 선구안은 보여줬는데 김혜성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묻힌 감이 좀 있음. 그래도 둘 다 빅리그에서 잘 풀리는 거 보니까 기분은 좋음.

수비도 유격수로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거 보면 이제 다저스 내야 한 축은 확실히 꿰찬 거
아닌가 싶음. 처음 갈 때만 해도 백업 걱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이 정도면 주전 경쟁도
해볼 만함.
요즘 국뽕 차오르게 만드는 선수들이 많아서 아침마다 야구 볼 맛 나네. 김혜성 이 기세면
시즌 끝날 때 성적 꽤 기대해 봐도 될 듯함. 내일 경기도 무조건 챙겨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