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요즘 대한항공 뉴욕 왕복 티켓값이 진짜 제정신이 아닌 듯함. 운임은
65만원인데 유류할증료만 112만원 넘게 붙는 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게 딱 이런 상황을 말하는 거 아님?
그리고 공군 베테랑 조종사들 전역하면 70% 가까이 다 대한항공으로 간다는데 이것도 좀
놀랍긴 함. 조종사 한 명 키우는 데 세금 수십억씩 들어간다는데 결국 대형 항공사들이 다
데려가는 구조인 듯함. 소득 격차가 너무 커서 붙잡을 명분도 없다는데 국가적으로는 좀
뼈아픈 손실인 듯.
요즘 기름값 비싸지니까 항공사들이 서비스 같은 고객 경험으로 승부 보겠다고 난리던데.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서비스고 뭐고 티켓값부터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해외여행
가고 싶어도 결제창 보면 손 떨려서 못 하겠네 진짜.
65만원인데 유류할증료만 112만원 넘게 붙는 게 말이 되는 건지 모르겠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게 딱 이런 상황을 말하는 거 아님?

그리고 공군 베테랑 조종사들 전역하면 70% 가까이 다 대한항공으로 간다는데 이것도 좀
놀랍긴 함. 조종사 한 명 키우는 데 세금 수십억씩 들어간다는데 결국 대형 항공사들이 다
데려가는 구조인 듯함. 소득 격차가 너무 커서 붙잡을 명분도 없다는데 국가적으로는 좀
뼈아픈 손실인 듯.

요즘 기름값 비싸지니까 항공사들이 서비스 같은 고객 경험으로 승부 보겠다고 난리던데.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서비스고 뭐고 티켓값부터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해외여행
가고 싶어도 결제창 보면 손 떨려서 못 하겠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