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슈돌이나 예능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세월 빠르다는 생각부터 든다. 우리나라 아이돌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한데 참 풍파 많이 겪으면서 여기까지 온 게 신기함.
솔직히 예전에 락 한다고 욕먹을 때 멘탈 터질 법도 했는데 그걸 다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게 진짜 대단함. 그 당시에는 진짜 온 나라가 다 달려들어서 까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좀 너무했다 싶기도 하고.
확실히 사람이 근본이 유쾌해서 그런지 예능감은 여전히 살아있더라. 말투나 센스가 죽지
않았음. 딸 희율이도 아빠 닮아서 그런지 끼가 장난 아니더라고.
요즘은 그냥 애들 잘 키우고 방송 꾸준히 하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음. 과거 논란이나 그런
거 다 떠나서 진짜 연예인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긴 해.
앞으로도 그냥 사고 안 치고 지금처럼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방송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문희준은 이제 깔 게 아니라 리스펙 해줘야 하는 영역 아닌가 싶다.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한데 참 풍파 많이 겪으면서 여기까지 온 게 신기함.
솔직히 예전에 락 한다고 욕먹을 때 멘탈 터질 법도 했는데 그걸 다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게 진짜 대단함. 그 당시에는 진짜 온 나라가 다 달려들어서 까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좀 너무했다 싶기도 하고.
확실히 사람이 근본이 유쾌해서 그런지 예능감은 여전히 살아있더라. 말투나 센스가 죽지
않았음. 딸 희율이도 아빠 닮아서 그런지 끼가 장난 아니더라고.
요즘은 그냥 애들 잘 키우고 방송 꾸준히 하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음. 과거 논란이나 그런
거 다 떠나서 진짜 연예인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긴 해.
앞으로도 그냥 사고 안 치고 지금처럼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방송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문희준은 이제 깔 게 아니라 리스펙 해줘야 하는 영역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