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 미쳤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건 좀 심각한 수준인 듯함.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어떤 식당에서 치킨 반 마리를 40달러에 판다는데 우리 돈으로 거의 6만원임.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이랑 비교하면 8배나 차이 난다는데 진짜 배짱 장사 장난 아닌 것 같음.
아무리 인건비랑 임대료가 비싸다 해도 닭 반 마리에 6만원 태우는 건 선을 세게 넘었지.
무슨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은 것도 아니고 그냥 튀긴 닭인데 말이야. 이러다가 우리나라도
치킨 한 마리에 5만원 찍는 날 금방 올 것 같아서 솔직히 좀 무서움.
먹는 걸로 장난질하는 가격 보다가 답답해서 좀 찾아봤는데 이번에 DDP에서 재미있는 거
하더라. 서울 세계도시문화축제라는 걸 하는데 거기서 치킨 관련 영화를 상영해준다고 함.
제목이 치킨 포 린다라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인데 9일 저녁 7시에 특설무대에서 틀어준대.
6만원짜리 치킨 사 먹을 돈은 없어도 공짜로 치킨 나오는 영화는 볼 수 있으니까 나름
위안이 됨. 주한 대사관에서 추천한 영화라는데 프랑스 감성 섞인 치킨 이야기는 어떨지
솔직히 좀 기대됨. 축제 기간에 세계 도시 전통 공연도 하고 영화 상영도 한다니까 주말에
심심하면 가볼 만할 듯함.
행사 시간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라니까 넉넉하게 가서 구경하면 딱이겠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무료 행사라도 챙겨야지 안 그러면 지갑 다 털릴 판임.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에 다 나와 있다고 하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미리 체크하고 가보길 바람.
솔직히 뉴욕 가서 6만원 주고 치킨 반 마리 먹느니 그냥 동네에서 한 마리 뜯으면서 영화
보는 게 최고긴 함. 그래도 이번 DDP 행사는 규모도 꽤 크고 볼거리도 많아 보여서 나도
친구랑 가볼까 고민 중임. 치킨 가격 논쟁은 계속되겠지만 우리는 그냥 가성비 챙기면서 즐길
거 즐기면 그만인 듯함.
어떤 식당에서 치킨 반 마리를 40달러에 판다는데 우리 돈으로 거의 6만원임.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이랑 비교하면 8배나 차이 난다는데 진짜 배짱 장사 장난 아닌 것 같음.

아무리 인건비랑 임대료가 비싸다 해도 닭 반 마리에 6만원 태우는 건 선을 세게 넘었지.
무슨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은 것도 아니고 그냥 튀긴 닭인데 말이야. 이러다가 우리나라도
치킨 한 마리에 5만원 찍는 날 금방 올 것 같아서 솔직히 좀 무서움.
먹는 걸로 장난질하는 가격 보다가 답답해서 좀 찾아봤는데 이번에 DDP에서 재미있는 거
하더라. 서울 세계도시문화축제라는 걸 하는데 거기서 치킨 관련 영화를 상영해준다고 함.
제목이 치킨 포 린다라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인데 9일 저녁 7시에 특설무대에서 틀어준대.

6만원짜리 치킨 사 먹을 돈은 없어도 공짜로 치킨 나오는 영화는 볼 수 있으니까 나름
위안이 됨. 주한 대사관에서 추천한 영화라는데 프랑스 감성 섞인 치킨 이야기는 어떨지
솔직히 좀 기대됨. 축제 기간에 세계 도시 전통 공연도 하고 영화 상영도 한다니까 주말에
심심하면 가볼 만할 듯함.
행사 시간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라니까 넉넉하게 가서 구경하면 딱이겠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런 무료 행사라도 챙겨야지 안 그러면 지갑 다 털릴 판임.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에 다 나와 있다고 하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미리 체크하고 가보길 바람.

솔직히 뉴욕 가서 6만원 주고 치킨 반 마리 먹느니 그냥 동네에서 한 마리 뜯으면서 영화
보는 게 최고긴 함. 그래도 이번 DDP 행사는 규모도 꽤 크고 볼거리도 많아 보여서 나도
친구랑 가볼까 고민 중임. 치킨 가격 논쟁은 계속되겠지만 우리는 그냥 가성비 챙기면서 즐길
거 즐기면 그만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