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샌디에이고 관련 소식들 좀 찾아봤는데 이번 겨울이 팀 방향성 정하는 데 진짜 피크일
것 같음.
일단 다들 김하성 거취에 제일 관심 많을 텐데 수술도 했고 상호 옵션 거절하면서 일단
시장에 나온 상태임.
샌디가 돈 문제 때문에 김하성을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인데 솔직히 유격수 빈자리 메우는 게
쉽지는 않아 보임.
올해 다저스랑 가을야구에서 끝장 승부 본 거 생각하면 전력은 확실히 강해진 느낌인데
프로파도 FA라 골치 아플 듯함.
타티스랑 마차도가 중심 잘 잡아주고는 있지만 선발진 뎁스 보강도 이번 비시즌에 무조건
해결해야 할 과제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김하성이 남았으면 좋겠는데 현지 분위기 보면 몸값 때문에 다른 팀 갈 확률이
꽤 높아 보여서 아쉬움.
에이제이 프렐러 단장이 워낙 트레이드 광이라 또 어떤 깜짝 무브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임.
솔직히 샌디가 지금 월드시리즈 우승 노릴 적기라고 보는데 이번 오프시즌에 전력 보강 제대로
안 되면 내년엔 더 힘들어질 수도 있을 듯함.
김하성 없는 샌디 내야진 상상이 안 가는데 과연 프런트가 어떤 선택을 할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음.
것 같음.
일단 다들 김하성 거취에 제일 관심 많을 텐데 수술도 했고 상호 옵션 거절하면서 일단
시장에 나온 상태임.
샌디가 돈 문제 때문에 김하성을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인데 솔직히 유격수 빈자리 메우는 게
쉽지는 않아 보임.
올해 다저스랑 가을야구에서 끝장 승부 본 거 생각하면 전력은 확실히 강해진 느낌인데
프로파도 FA라 골치 아플 듯함.
타티스랑 마차도가 중심 잘 잡아주고는 있지만 선발진 뎁스 보강도 이번 비시즌에 무조건
해결해야 할 과제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김하성이 남았으면 좋겠는데 현지 분위기 보면 몸값 때문에 다른 팀 갈 확률이
꽤 높아 보여서 아쉬움.
에이제이 프렐러 단장이 워낙 트레이드 광이라 또 어떤 깜짝 무브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임.
솔직히 샌디가 지금 월드시리즈 우승 노릴 적기라고 보는데 이번 오프시즌에 전력 보강 제대로
안 되면 내년엔 더 힘들어질 수도 있을 듯함.
김하성 없는 샌디 내야진 상상이 안 가는데 과연 프런트가 어떤 선택을 할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