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가관이더라. 하루에 천 명씩 탈퇴한다는 기사
보고 내 눈을 의심함. 이게 무슨 노조임? 그냥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 하다가 공중분해
되는 수준인 듯함.
들어보니까 가전이랑 모바일 쪽 사람들이 빡쳐서 대거 나가는 거라며. 노조가 반도체
중심으로만 돌아가니까 소외감 오지게 느꼈나 봄. 솔직히 나 같아도 우리 부서 무시당하고
콩고물도 안 떨어지면 탈퇴하고 말지.
근데 더 웃긴 건 씨티에서 노조 리스크 때문에 목표가 하향했다는 거임. 목표가 30만
원이라는데 지금 주가 22만 원대에서 노조가 발목 잡고 있으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지. 5월 말부터 총파업 예고까지 했던데 진짜 끝까지 가보자는 건가 싶음.
영업이익의 15%를 상한선 없이 달라는 건 솔직히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아무리 삼성이
돈을 잘 번다 해도 적당히 해야지. 밖에서 보기엔 그냥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 들림.
오죽하면 정치권에서도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라고 대놓고 까겠냐고.
지금 반도체 업계 분위기도 장난 아닌데 내부에서 이렇게 삐걱거리면 답도 없음. 메모리 수요
늘어나서 이제 좀 살아나나 싶더니 노조 리스크가 제일 큰 변수가 될 줄은 몰랐네. 주주들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는 상황임.
솔직히 내 생각엔 이번 기회에 노조도 좀 정신 차려야 됨. 한쪽 편만 들다가 다른 사업부
다 등 돌리게 만들고 회사 이미지 깎아먹는 게 무슨 노동자를 위한 건지 모르겠음. 이러다
진짜 다 같이 망하는 시나리오 나올까 봐 무서움.
보고 내 눈을 의심함. 이게 무슨 노조임? 그냥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 하다가 공중분해
되는 수준인 듯함.
들어보니까 가전이랑 모바일 쪽 사람들이 빡쳐서 대거 나가는 거라며. 노조가 반도체
중심으로만 돌아가니까 소외감 오지게 느꼈나 봄. 솔직히 나 같아도 우리 부서 무시당하고
콩고물도 안 떨어지면 탈퇴하고 말지.

근데 더 웃긴 건 씨티에서 노조 리스크 때문에 목표가 하향했다는 거임. 목표가 30만
원이라는데 지금 주가 22만 원대에서 노조가 발목 잡고 있으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지. 5월 말부터 총파업 예고까지 했던데 진짜 끝까지 가보자는 건가 싶음.
영업이익의 15%를 상한선 없이 달라는 건 솔직히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아무리 삼성이
돈을 잘 번다 해도 적당히 해야지. 밖에서 보기엔 그냥 배부른 소리로밖에 안 들림.
오죽하면 정치권에서도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라고 대놓고 까겠냐고.

지금 반도체 업계 분위기도 장난 아닌데 내부에서 이렇게 삐걱거리면 답도 없음. 메모리 수요
늘어나서 이제 좀 살아나나 싶더니 노조 리스크가 제일 큰 변수가 될 줄은 몰랐네. 주주들
입장에서는 피눈물 나는 상황임.
솔직히 내 생각엔 이번 기회에 노조도 좀 정신 차려야 됨. 한쪽 편만 들다가 다른 사업부
다 등 돌리게 만들고 회사 이미지 깎아먹는 게 무슨 노동자를 위한 건지 모르겠음. 이러다
진짜 다 같이 망하는 시나리오 나올까 봐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