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수홍 소식 들릴 때마다 진짜 사람 인생 한 치 앞을 모른다는 생각밖에 안 듬.
그동안 친형이랑 부모님 문제로 겪은 일들 다시 봐도 진짜 멘탈 나가는 게 정상인데 이걸
버텨낸 게 신기할 정도임.
자기 피붙이들한테 그렇게 처절하게 배신당하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을 텐데 다시
일어나서 가정 꾸리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더라. 특히 이번에 예쁜 딸 얻고 세상 다 가진
것처럼 웃는 거 보니까 보는 내가 다 울컥함.
솔직히 예전에는 그냥 예의 바르고 착한 개그맨 정도로만 생각했었음. 근데 지금은 그냥 시련
다 이겨낸 인생의 승리자처럼 보임. 옆에서 끝까지 멘탈 잡아주고 지켜준 와이프도 진짜
대단한 사람인 듯함.
둘이 그동안 마음고생 진짜 심했을 텐데 이제는 제발 방해받지 말고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재판 결과도 결국 정의구현 제대로 되고 잃어버린 권리도 다 되찾았으면 좋겠는데 이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
그래도 이제는 남이 아닌 자기만의 진짜 가족이 생겼으니까 예전처럼 눈가에 슬픔 서려 있던
모습이 안 보여서 너무 보기 좋음. 애기도 너무 귀엽고 건강하게 잘 크는 거 같아서 랜선
삼촌 마음으로 흐뭇함.
가끔 커뮤니티 보면 아직도 이상한 논리로 억까하는 애들 보이는데 솔직히 그 상황 직접
겪어보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음. 박수홍 정도면 진짜 연예계 대표 보살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수준임.
앞으로는 방송에서도 구질구질한 이야기 말고 행복한 모습만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미
응원하는 사람들 엄청 많으니까 기죽지 말고 제2의 전성기 제대로 누렸으면 함. 진짜
행복해라 수홍이 형.
그동안 친형이랑 부모님 문제로 겪은 일들 다시 봐도 진짜 멘탈 나가는 게 정상인데 이걸
버텨낸 게 신기할 정도임.
자기 피붙이들한테 그렇게 처절하게 배신당하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을 텐데 다시
일어나서 가정 꾸리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더라. 특히 이번에 예쁜 딸 얻고 세상 다 가진
것처럼 웃는 거 보니까 보는 내가 다 울컥함.
솔직히 예전에는 그냥 예의 바르고 착한 개그맨 정도로만 생각했었음. 근데 지금은 그냥 시련
다 이겨낸 인생의 승리자처럼 보임. 옆에서 끝까지 멘탈 잡아주고 지켜준 와이프도 진짜
대단한 사람인 듯함.
둘이 그동안 마음고생 진짜 심했을 텐데 이제는 제발 방해받지 말고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음.
재판 결과도 결국 정의구현 제대로 되고 잃어버린 권리도 다 되찾았으면 좋겠는데 이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
그래도 이제는 남이 아닌 자기만의 진짜 가족이 생겼으니까 예전처럼 눈가에 슬픔 서려 있던
모습이 안 보여서 너무 보기 좋음. 애기도 너무 귀엽고 건강하게 잘 크는 거 같아서 랜선
삼촌 마음으로 흐뭇함.
가끔 커뮤니티 보면 아직도 이상한 논리로 억까하는 애들 보이는데 솔직히 그 상황 직접
겪어보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음. 박수홍 정도면 진짜 연예계 대표 보살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수준임.
앞으로는 방송에서도 구질구질한 이야기 말고 행복한 모습만 더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미
응원하는 사람들 엄청 많으니까 기죽지 말고 제2의 전성기 제대로 누렸으면 함. 진짜
행복해라 수홍이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