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신입사원 죽음으로 몬 직내괴 근황 보니까 진짜 어질어질하네

눈치게임실패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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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터지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최근에 20대 여성분이 입사
9개월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 다들 봤음? 상사가 폭언에 폭행은 물론이고
성희롱까지 일삼았다는데 유족들이 남겨진 기록 보고 나서야 알았다고 함.

피해자가 살아있을 때 노동청에 도움도 요청했다는데 결국 제대로 해결이 안 됐나 봄. 근데
더 어이없는 건 경찰이 이거 수사하더니 가해자들 다 무혐의로 종결했다네. 사람이
죽어나갔는데 가해자는 멀쩡히 돌아다니는 꼴 보니까 진짜 세상 말세인 듯함.

안 그래도 이번에 선거 끝나고 시민단체들이 평등한 사회 만들자고 목소리 높이고 있잖아.
학교폭력이나 이런 직장 내 괴롭힘 없는 나라 만들자는 요구가 진짜 간절해 보이더라고.
성소수자 권리나 다양성 존중 같은 얘기도 나오는데 이런 기본적인 생존권조차 안 지켜지니
문제임.

우리나라 언론 자유 지수는 좀 올랐다는데 정작 이런 억울한 죽음은 제대로 조명도 못 받는
것 같음. 2026년인데 아직도 직장에서 괴롭힘당해서 사람 죽어나가는 게 말이 되나 싶음.
이게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시스템이 고장 난 증거인 듯함.

이런 사건 터질 때마다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떠드는데 정작 바뀌는 건 하나도 없는 느낌임.
피해자는 고통받다 떠나고 가해자는 대충 면죄부 받는 구조가 언제쯤 끝날지 모르겠네. 다들
회사 생활 조심하고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 있으면 모른 척하지 말아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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