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통일교 1억 불법 정치자금 수수 관련 기사 나온 거 본 사람 있음? 서울고법 판결
보니까 단순히 정치 활동 지원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 권력에 접근하려고 돈 찔러준 게
팩트라더라.
정교분리 원칙이 장식도 아니고 대체 왜 자꾸 종교가 정치판에 숟가락 얹으려는지 모르겠음.
특정 단체가 자기들 세력 키우려고 뒤에서 정치인들 조종하려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무서운
수준임.
이런 거 보면 종교가 원래 가졌던 순수한 가치가 다 어디 갔나 싶음. 내 생각에는 종교가
권력이랑 돈 맛을 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그냥 이익 집단이랑 다를 게 없다고 봄.
솔직히 종교라는 게 남들 돕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곳이어야 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사회
갈등의 씨앗이 되는 느낌이라 씁쓸함. 물론 모든 종교가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뉴스에
나오는 꼬라지들 보면 정떨어지는 게 사실임.
근데 또 신기한 건 종교적 색채가 짙은 예술 작품들 보면 마음이 경건해지긴 하더라고.
바흐의 샤콘느나 베토벤 대푸가 같은 곡 들어보면 진짜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무언가가
느껴지긴 함.
음악 평론 같은 거 보면 그런 곡들이 거대한 양탄자 직조물처럼 촘촘하게 얽혀서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는데 실제로 들어보면 압도되는 맛이 있음. 이런 게 진짜 종교가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 아닐까 싶음.
솔직히 나 같은 무교인들한테 종교의 가장 큰 순기능은 그냥 빨간 날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긴 함. 이번에 부처님 오신 날 껴서 연휴 생기면 강릉 같은 데 가서
맛있는 거나 먹고 오고 싶네.
김진태 지사도 강릉 가서 스킨십 늘린다는데 나도 그냥 촘촘하게 여행 계획이나 짜서 푹 쉬다
오고 싶음. 종교 덕분에 쉬는 날 생기는 건 참 좋은데 제발 정치랑은 좀 멀어지면 좋겠음.
정치랑 엮여서 구린내 풍기지 말고 그냥 예술로 승화되거나 사람들 힐링하게 두는 게 최선인
듯함.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종교가 사람을 구원하는 건지 아니면 더 힘들게 만드는
건지 헷갈릴 때가 많음.
결국 사람이 문제인 거겠지만 그래도 종교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자기 이득 챙기는 짓거리는
좀 안 봤으면 좋겠음. 그냥 예술 작품 감상할 때 느끼는 그 정도의 경외심만 딱 유지해
주면 참 좋을 텐데 말임.
보니까 단순히 정치 활동 지원하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 권력에 접근하려고 돈 찔러준 게
팩트라더라.
정교분리 원칙이 장식도 아니고 대체 왜 자꾸 종교가 정치판에 숟가락 얹으려는지 모르겠음.
특정 단체가 자기들 세력 키우려고 뒤에서 정치인들 조종하려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무서운
수준임.

이런 거 보면 종교가 원래 가졌던 순수한 가치가 다 어디 갔나 싶음. 내 생각에는 종교가
권력이랑 돈 맛을 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그냥 이익 집단이랑 다를 게 없다고 봄.
솔직히 종교라는 게 남들 돕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곳이어야 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사회
갈등의 씨앗이 되는 느낌이라 씁쓸함. 물론 모든 종교가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뉴스에
나오는 꼬라지들 보면 정떨어지는 게 사실임.

근데 또 신기한 건 종교적 색채가 짙은 예술 작품들 보면 마음이 경건해지긴 하더라고.
바흐의 샤콘느나 베토벤 대푸가 같은 곡 들어보면 진짜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무언가가
느껴지긴 함.
음악 평론 같은 거 보면 그런 곡들이 거대한 양탄자 직조물처럼 촘촘하게 얽혀서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는데 실제로 들어보면 압도되는 맛이 있음. 이런 게 진짜 종교가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력 아닐까 싶음.

솔직히 나 같은 무교인들한테 종교의 가장 큰 순기능은 그냥 빨간 날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긴 함. 이번에 부처님 오신 날 껴서 연휴 생기면 강릉 같은 데 가서
맛있는 거나 먹고 오고 싶네.
김진태 지사도 강릉 가서 스킨십 늘린다는데 나도 그냥 촘촘하게 여행 계획이나 짜서 푹 쉬다
오고 싶음. 종교 덕분에 쉬는 날 생기는 건 참 좋은데 제발 정치랑은 좀 멀어지면 좋겠음.

정치랑 엮여서 구린내 풍기지 말고 그냥 예술로 승화되거나 사람들 힐링하게 두는 게 최선인
듯함.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종교가 사람을 구원하는 건지 아니면 더 힘들게 만드는
건지 헷갈릴 때가 많음.
결국 사람이 문제인 거겠지만 그래도 종교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자기 이득 챙기는 짓거리는
좀 안 봤으면 좋겠음. 그냥 예술 작품 감상할 때 느끼는 그 정도의 경외심만 딱 유지해
주면 참 좋을 텐데 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