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나 커뮤니티 올라오는 소식들 보면 종교가 원래 의도랑은 다르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정치인들 선거철이나 연휴만 되면 교회나 절 찾아다니면서 표 구걸하는 거 보면
솔직히 진정성 1도 안 느껴짐.
이번에 김진태 지사도 영동권 돌면서 종교 행사 다 챙겼다는데 이게 진짜 신앙심인지 아니면
그냥 표 관리용 스킨십인지 의문임. 정치랑 종교가 이렇게 밀접하게 엮여서 원팀이니 뭐니
하는 거 개인적으로는 진짜 별로라고 생각함.
해외 상황은 더 심각한 게 이스라엘이랑 헤즈볼라 싸우는 거 보면 종교가 오히려 갈등의
씨앗이 되는 느낌임. 군사 작전이라면서 종교 단지 내 건물 날려버리고 식별 표식이 없었다고
해명하는 거 보니까 진짜 할 말이 없더라.
가톨릭 자선단체랑 협력하던 곳까지 전쟁터가 되는 꼬락서니가 참담함.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정작 현실에서는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 난 거 보면 종교의 본질이 뭔지 회의감이 듬.
물론 윤복희 선생님처럼 74년 동안 자기 길 묵묵히 걸어오면서 신앙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분들도 있긴 함. 근데 요즘 매스컴 타는 종교 관련 소식들은 대부분 싸움 아니면 정치질이라
눈살 찌푸려지는 게 사실임.
솔직히 내 생각에는 종교가 마음의 평안을 줘야 한다고 보는데 현실은 정반대인 듯함.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권력 다툼하고 서로 배척하는 거 보면 그냥 거부감만 생기고 정떨어짐.
앞으로는 좀 종교가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솔직히 큰 기대는 안
됨. 그냥 나 혼자 조용히 생각 정리나 하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로울 것 같음.
좀 씁쓸함. 정치인들 선거철이나 연휴만 되면 교회나 절 찾아다니면서 표 구걸하는 거 보면
솔직히 진정성 1도 안 느껴짐.
이번에 김진태 지사도 영동권 돌면서 종교 행사 다 챙겼다는데 이게 진짜 신앙심인지 아니면
그냥 표 관리용 스킨십인지 의문임. 정치랑 종교가 이렇게 밀접하게 엮여서 원팀이니 뭐니
하는 거 개인적으로는 진짜 별로라고 생각함.

해외 상황은 더 심각한 게 이스라엘이랑 헤즈볼라 싸우는 거 보면 종교가 오히려 갈등의
씨앗이 되는 느낌임. 군사 작전이라면서 종교 단지 내 건물 날려버리고 식별 표식이 없었다고
해명하는 거 보니까 진짜 할 말이 없더라.
가톨릭 자선단체랑 협력하던 곳까지 전쟁터가 되는 꼬락서니가 참담함.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정작 현실에서는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 난 거 보면 종교의 본질이 뭔지 회의감이 듬.
물론 윤복희 선생님처럼 74년 동안 자기 길 묵묵히 걸어오면서 신앙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분들도 있긴 함. 근데 요즘 매스컴 타는 종교 관련 소식들은 대부분 싸움 아니면 정치질이라
눈살 찌푸려지는 게 사실임.
솔직히 내 생각에는 종교가 마음의 평안을 줘야 한다고 보는데 현실은 정반대인 듯함.
자기들만의 리그에서 권력 다툼하고 서로 배척하는 거 보면 그냥 거부감만 생기고 정떨어짐.
앞으로는 좀 종교가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돌아가는 꼴 보면 솔직히 큰 기대는 안
됨. 그냥 나 혼자 조용히 생각 정리나 하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로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