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만 뉴스 뜬 거 봤는데 상황이 좀 골 때리는 듯함. 이랑현 앞바다에서 규모 6.1
지진 터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함.
근데 라이칭더 총통이 하필 이 타이밍에 에스와티니 방문했다고 중국 외교부에서 난리 났음.
지진 나서 민생 힘든데 몰래 외국으로 튀었다면서 거의 국제적 조롱거리라고 대놓고 까는
중임.
여기에 일본은 다카이치 총리가 개헌 찬성 표 확보했다고 압박 넣는 중이라 동북아 정세가 좀
복잡해 보임. 우리나라도 재난 수칙 인지율 보니까 취약계층은 지진 대피법 잘 모른다는데
대비 좀 잘해야 할 듯함.
지진 터졌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함.

근데 라이칭더 총통이 하필 이 타이밍에 에스와티니 방문했다고 중국 외교부에서 난리 났음.
지진 나서 민생 힘든데 몰래 외국으로 튀었다면서 거의 국제적 조롱거리라고 대놓고 까는
중임.

여기에 일본은 다카이치 총리가 개헌 찬성 표 확보했다고 압박 넣는 중이라 동북아 정세가 좀
복잡해 보임. 우리나라도 재난 수칙 인지율 보니까 취약계층은 지진 대피법 잘 모른다는데
대비 좀 잘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