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이재명 정부 돌아가는 꼴이 진짜 스펙터클함. 좋게 말하면 추진력 쩌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진짜 눈치 안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느낌임.
특히 최근에 새만금 관련 발언한 거 보니까 진짜 대박이더라. 그 돈 차라리 다른 데 쓰는
게 낫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대통령은 또 처음 보는 듯함. 개발비 아껴서 효율 따지는 건
알겠는데 지역 민심은 이미 난리 났겠네 싶음.
환경단체들은 또 민관 거버넌스니 뭐니 하면서 목소리 높이는데 중앙정부가 워낙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구조라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음. 솔직히 로봇 산단이니 뭐니 청사진은 화려한데
실속이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국민의힘 쪽은 보니까 지선 앞두고 아예 의욕이 상실된 수준인 것 같음. 지도부 지지세도
약하고 이재명 정권 심판론 외쳐봐야 먹히지도 않는 분위기라 그런지 벌써부터 다음 국회 권력
구도나 걱정하는 게 눈에 보임.
송언석이 특검 두고 도둑이 경찰 임명하는 격이라고 깠던데 이건 솔직히 여야 바뀌어도 맨날
하던 소리라 크게 새롭지는 않음. 근데 확실히 야당이 너무 무기력하니까 견제가 전혀 안
되는 느낌이라 그건 좀 위험해 보임.
내 생각엔 이재명 정부가 지금 지지율 믿고 너무 과감하게 나가는 면이 있는 것 같음.
효율성 따지는 건 좋은데 소외되는 지역이나 계층 반발을 어떻게 잠재울지가 관건일 듯함.
잘못하면 진짜 독선적이라는 프레임 제대로 씌워질 수도 있겠음.
솔직히 다음 지선도 이대로 가면 민주당 압승일 것 같은데 그럼 진짜 견제 장치가 아예
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음. 정치라는 게 적당히 주고받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한쪽이 다 씹어먹는 분위기라 보면서도 좀 얼떨떨함.
앞으로 로봇 산단 같은 미래 먹거리 사업들이 진짜 제대로 굴러갈지도 의문임. 말만
번지르르하고 예산만 낭비하는 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함. 여튼 이재명 스타일이 어디 가지는
않는구나 싶어서 보면서도 참 흥미진진하긴 하네.
나쁘게 말하면 진짜 눈치 안 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느낌임.

특히 최근에 새만금 관련 발언한 거 보니까 진짜 대박이더라. 그 돈 차라리 다른 데 쓰는
게 낫겠다고 대놓고 말하는 대통령은 또 처음 보는 듯함. 개발비 아껴서 효율 따지는 건
알겠는데 지역 민심은 이미 난리 났겠네 싶음.
환경단체들은 또 민관 거버넌스니 뭐니 하면서 목소리 높이는데 중앙정부가 워낙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구조라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음. 솔직히 로봇 산단이니 뭐니 청사진은 화려한데
실속이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국민의힘 쪽은 보니까 지선 앞두고 아예 의욕이 상실된 수준인 것 같음. 지도부 지지세도
약하고 이재명 정권 심판론 외쳐봐야 먹히지도 않는 분위기라 그런지 벌써부터 다음 국회 권력
구도나 걱정하는 게 눈에 보임.
송언석이 특검 두고 도둑이 경찰 임명하는 격이라고 깠던데 이건 솔직히 여야 바뀌어도 맨날
하던 소리라 크게 새롭지는 않음. 근데 확실히 야당이 너무 무기력하니까 견제가 전혀 안
되는 느낌이라 그건 좀 위험해 보임.

내 생각엔 이재명 정부가 지금 지지율 믿고 너무 과감하게 나가는 면이 있는 것 같음.
효율성 따지는 건 좋은데 소외되는 지역이나 계층 반발을 어떻게 잠재울지가 관건일 듯함.
잘못하면 진짜 독선적이라는 프레임 제대로 씌워질 수도 있겠음.
솔직히 다음 지선도 이대로 가면 민주당 압승일 것 같은데 그럼 진짜 견제 장치가 아예
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음. 정치라는 게 적당히 주고받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냥
한쪽이 다 씹어먹는 분위기라 보면서도 좀 얼떨떨함.

앞으로 로봇 산단 같은 미래 먹거리 사업들이 진짜 제대로 굴러갈지도 의문임. 말만
번지르르하고 예산만 낭비하는 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함. 여튼 이재명 스타일이 어디 가지는
않는구나 싶어서 보면서도 참 흥미진진하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