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이번에 순천만국가정원 역대급으로 사람 몰린 듯함. 아도라 매직시티호라고
중국에서 제일 큰 국제 크루즈가 여수로 들어왔다는데 거기서 내린 관광객만 2200명이
넘는다고 하더라.
순천시에서 국제 크루즈 기항지 투어 활성화하려고 그동안 공을 엄청 들였다는데 이번에 제대로
신호탄 쏜 것 같음. 정원 전체가 거의 중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였다는데 진짜 K-생태
위엄이 이 정도인가 싶네.
안 그래도 지금 5월이라 튤립축제 다음으로 봄 제2악장 행사 시작했다는데 타이밍이 기가
막힌 듯함. 노을정원에서 하프 공연도 하고 프랑스정원에서는 무슨 왕자랑 공주 축제 같은
가든파티도 연다고 하더라.
이번 연휴에 어디 갈지 고민 중인 사람들 많을 텐데 순천이 확실히 공간이랑 자연 조화가
사기급이긴 함. 사진 찍기도 좋고 문화 행사도 많아서 가족 단위로 가기에는 이만한 데가
없는 것 같음.
근데 소문나서 사람 너무 많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긴 하네. 눈치싸움 잘해서 사람 좀
적을 때 가면 인생샷 건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올 수 있을 듯함.
중국에서 제일 큰 국제 크루즈가 여수로 들어왔다는데 거기서 내린 관광객만 2200명이
넘는다고 하더라.

순천시에서 국제 크루즈 기항지 투어 활성화하려고 그동안 공을 엄청 들였다는데 이번에 제대로
신호탄 쏜 것 같음. 정원 전체가 거의 중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였다는데 진짜 K-생태
위엄이 이 정도인가 싶네.
안 그래도 지금 5월이라 튤립축제 다음으로 봄 제2악장 행사 시작했다는데 타이밍이 기가
막힌 듯함. 노을정원에서 하프 공연도 하고 프랑스정원에서는 무슨 왕자랑 공주 축제 같은
가든파티도 연다고 하더라.

이번 연휴에 어디 갈지 고민 중인 사람들 많을 텐데 순천이 확실히 공간이랑 자연 조화가
사기급이긴 함. 사진 찍기도 좋고 문화 행사도 많아서 가족 단위로 가기에는 이만한 데가
없는 것 같음.

근데 소문나서 사람 너무 많을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긴 하네. 눈치싸움 잘해서 사람 좀
적을 때 가면 인생샷 건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올 수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