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빼면 시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함. 1분기 제조업 생산 3% 넘게
올랐다길래 경기 좋아지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반도체 혼자 하드캐리 중이더라.
반도체 빼고 계산하면 고작 0.2% 올랐다는데 이건 그냥 숨만 쉬고 있는 수준 아니냐.
대기업들만 배 터지고 일반 서민들이나 중소 제조업은 굶어 죽기 딱 좋은 K자형 양극화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씁쓸함.
요즘 하도 기후테크 기후테크 하길래 뭔가 했더니 이제 탄소가 아예 자산이 되는 시대라고
함. 탄소 줄이는 게 곧 돈이라는 건데 이게 기술 없는 작은 기업들한테는 또 다른 규제가
될까 봐 솔직히 걱정됨.
말로는 게임체인저니 뭐니 하면서 거창하게 떠드는데 결국 자본력 있는 놈들이 이 판도 다
먹을 것 같아서 좀 무서움. 탄소 줄이면 돈 된다는 소리가 누군가에겐 기회겠지만 누군가에겐
생존의 벽이 될 것 같은 느낌임.
그나저나 어린이날이라고 보훈부에서 순직군경 자녀들 초청해서 행사 연다는 소식은 좀
훈훈하더라. 나라 지키다 돌아가신 분들 자녀들 챙기는 건 진짜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이런 건 정치 성향 떠나서 무조건 팍팍 밀어줘야 함. 경제는 팍팍하고 양극화는 심해져도
이런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면서 살아야 나라 꼴이 돌아가지 않겠음?
2026년도 벌써 5월인데 내 통장 잔고만 K자 밑바닥으로 내리꽂는 중인 것 같아서 기분
묘하네. 다들 각자도생 하느라 고생이 많다. 내년엔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음.
올랐다길래 경기 좋아지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반도체 혼자 하드캐리 중이더라.
반도체 빼고 계산하면 고작 0.2% 올랐다는데 이건 그냥 숨만 쉬고 있는 수준 아니냐.
대기업들만 배 터지고 일반 서민들이나 중소 제조업은 굶어 죽기 딱 좋은 K자형 양극화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씁쓸함.

요즘 하도 기후테크 기후테크 하길래 뭔가 했더니 이제 탄소가 아예 자산이 되는 시대라고
함. 탄소 줄이는 게 곧 돈이라는 건데 이게 기술 없는 작은 기업들한테는 또 다른 규제가
될까 봐 솔직히 걱정됨.
말로는 게임체인저니 뭐니 하면서 거창하게 떠드는데 결국 자본력 있는 놈들이 이 판도 다
먹을 것 같아서 좀 무서움. 탄소 줄이면 돈 된다는 소리가 누군가에겐 기회겠지만 누군가에겐
생존의 벽이 될 것 같은 느낌임.

그나저나 어린이날이라고 보훈부에서 순직군경 자녀들 초청해서 행사 연다는 소식은 좀
훈훈하더라. 나라 지키다 돌아가신 분들 자녀들 챙기는 건 진짜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함.
이런 건 정치 성향 떠나서 무조건 팍팍 밀어줘야 함. 경제는 팍팍하고 양극화는 심해져도
이런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면서 살아야 나라 꼴이 돌아가지 않겠음?

2026년도 벌써 5월인데 내 통장 잔고만 K자 밑바닥으로 내리꽂는 중인 것 같아서 기분
묘하네. 다들 각자도생 하느라 고생이 많다. 내년엔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