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요즘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님. 박상신 부회장 새로 오고 나서 리더십
시험대 올랐다는데 여기저기서 잡음이 장난 아니게 터지는 중임.
일단 성남 상대원 2구역은 아예 계약 해지 절차 밟고 있다는데 여기가 워낙 대단지라 타격이
꽤 클 것 같음. 근데 더 뼈아픈 건 그 빈자리를 GS건설이 채우려고 각 잡는 중이라는
거임. GS는 올해 수주 8조 찍네 마네 하면서 승승장구 중이라 리더십 차이가 확 느껴짐.
서울 압구정 5구역도 입찰 공정성 논란 터져서 시끄럽고 부산 우동 1구역은 아예 소송전까지
가버렸네. 정비사업은 결국 조합이랑 신뢰가 생명인데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갈등 터지면
아크로 브랜드 이미지도 예전 같지 않을 듯함.
예전엔 아크로 이름값만으로도 조합원들이 알아서 모셔갔는데 요즘은 시장 분위기가 너무
깐깐해졌음. 브랜드 파워로만 밀어붙이기엔 조합원들이 너무 똑똑해져서 리스크 관리 못 하면
진짜 한순간에 수주 시장에서 밀려날 수도 있겠다 싶네.
하반기에 GTX-A 노선 다 연결되고 건설 경기 좀 풀리나 싶었는데 DL은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니라 내부 단속부터 급해 보임. 다른 건설사들도 자잿값 때문에 힘들다지만 유독
여기만 공정성이나 계약 문제로 시끄러운 것 같아서 정리해 봤음.
시험대 올랐다는데 여기저기서 잡음이 장난 아니게 터지는 중임.

일단 성남 상대원 2구역은 아예 계약 해지 절차 밟고 있다는데 여기가 워낙 대단지라 타격이
꽤 클 것 같음. 근데 더 뼈아픈 건 그 빈자리를 GS건설이 채우려고 각 잡는 중이라는
거임. GS는 올해 수주 8조 찍네 마네 하면서 승승장구 중이라 리더십 차이가 확 느껴짐.
서울 압구정 5구역도 입찰 공정성 논란 터져서 시끄럽고 부산 우동 1구역은 아예 소송전까지
가버렸네. 정비사업은 결국 조합이랑 신뢰가 생명인데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갈등 터지면
아크로 브랜드 이미지도 예전 같지 않을 듯함.

예전엔 아크로 이름값만으로도 조합원들이 알아서 모셔갔는데 요즘은 시장 분위기가 너무
깐깐해졌음. 브랜드 파워로만 밀어붙이기엔 조합원들이 너무 똑똑해져서 리스크 관리 못 하면
진짜 한순간에 수주 시장에서 밀려날 수도 있겠다 싶네.

하반기에 GTX-A 노선 다 연결되고 건설 경기 좀 풀리나 싶었는데 DL은 지금 남 걱정할
때가 아니라 내부 단속부터 급해 보임. 다른 건설사들도 자잿값 때문에 힘들다지만 유독
여기만 공정성이나 계약 문제로 시끄러운 것 같아서 정리해 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