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는 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음. 이번에 정용진 신세계 회장 부인인 한지희 플루트
독주회 갔다는데 올라온 사진 보고 육성으로 감탄함. 아니 이 누나는 왜 늙지를 않는 건지
모르겠음. 나만 세월 정통으로 맞은 것 같아서 갑자기 거울 보기 싫어짐.
솔직히 배우랑 재벌가 인맥이라니까 뭔가 거리감 느껴질 법도 한데 둘이 손 꼭 잡고 있는 거
보니까 되게 친해 보이더라. 박주미가 인스타에 한지희 보고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적었던데 연주 들으면서 설레고 슬프기까지 했다는 거 보면 감수성 장난 아닌 듯함.
그냥 의리로 대충 얼굴만 비추고 온 게 아니라 진짜 공연 자체를 즐기고 온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요즘 인스타 보면 전시회나 공연 자주 다니는 것 같던데 역시 저런 우아함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니구나 싶음. 한지희 씨도 플루트 실력 대단하다고 소문났던데 둘이 같이 있는
투샷 비주얼이 거의 영화 한 장면 수준임.
예전에 아시아나 모델 시절부터 미모로는 깔 게 없었지만 지금 나이대에도 저런 분위기 내는
배우가 또 있을까 싶음. 관리도 관리겠지만 본판이 진짜 클래식하게 예뻐서 그런지 명품 같은
아우라가 있음. 다음에는 이런 고급진 이미지 살려서 재벌가 사모님 역할이나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드라마 복귀해줬으면 좋겠네.
독주회 갔다는데 올라온 사진 보고 육성으로 감탄함. 아니 이 누나는 왜 늙지를 않는 건지
모르겠음. 나만 세월 정통으로 맞은 것 같아서 갑자기 거울 보기 싫어짐.

솔직히 배우랑 재벌가 인맥이라니까 뭔가 거리감 느껴질 법도 한데 둘이 손 꼭 잡고 있는 거
보니까 되게 친해 보이더라. 박주미가 인스타에 한지희 보고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적었던데 연주 들으면서 설레고 슬프기까지 했다는 거 보면 감수성 장난 아닌 듯함.

그냥 의리로 대충 얼굴만 비추고 온 게 아니라 진짜 공연 자체를 즐기고 온 것 같아서 보기
좋음. 요즘 인스타 보면 전시회나 공연 자주 다니는 것 같던데 역시 저런 우아함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니구나 싶음. 한지희 씨도 플루트 실력 대단하다고 소문났던데 둘이 같이 있는
투샷 비주얼이 거의 영화 한 장면 수준임.

예전에 아시아나 모델 시절부터 미모로는 깔 게 없었지만 지금 나이대에도 저런 분위기 내는
배우가 또 있을까 싶음. 관리도 관리겠지만 본판이 진짜 클래식하게 예뻐서 그런지 명품 같은
아우라가 있음. 다음에는 이런 고급진 이미지 살려서 재벌가 사모님 역할이나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드라마 복귀해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