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장시장 뉴스 뜨는 거 보면 진짜 나라 망신이 따로 없는 것 같음. 외국인 유튜버한테
생수 한 병을 2천 원에 팔아먹더니 이제는 쓰레기통에서 얼음컵 꺼내서 재사용한다는 뉴스까지
나옴.
이건 위생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서 양심이 없는 수준인 듯함. 한국 여행 와서 기분
좋게 구경 왔다가 이런 거 당하면 나라도 다신 한국 안 오고 싶을 것 같음. 솔직히 이런
노점들은 싹 다 전수조사해서 장사 못 하게 막아야 정신 차릴 듯.
근데 또 한쪽에서는 외국인들 엄청 우대해 주는 분위기라 신기하긴 함. 이번에 남원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미'로 뽑혔다는데 비주얼 보니까 ㄹㅇ 납득이 가긴
하더라.
거의 100년 된 대회인데 이제는 글로벌로 이름 바꾸고 외국인 참가도 허용하는 게 좀
파격적이긴 함. 작년엔 에스토니아 유학생도 나왔다는데 한국 전통 미인 대회에 외국인이
입상하는 거 보니 세상 참 많이 변한 게 실감 남.
화천 같은 시골도 아동 성장 환경 1위 찍었다고 하던데 이런 곳 인프라 잘 돌아가는 거
보면 애 키우기엔 한국이 또 나쁘지 않은 듯함. 온종일 돌봄 같은 시스템이 외국인
가족들한테도 꽤 도움 되지 않을까 싶음.
결국 한국은 외국인한테 천국이거나 지옥이거나 둘 중 하나인 느낌임. 한국 이미지 좋게
만드는 사람들 공든 탑을 저런 바가지 상인들이 다 무너뜨리는 것 같아서 진짜 짜증 남.
제발 위생이랑 가격 문제는 법대로 세게 처벌했으면 좋겠음.
생수 한 병을 2천 원에 팔아먹더니 이제는 쓰레기통에서 얼음컵 꺼내서 재사용한다는 뉴스까지
나옴.

이건 위생 문제가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서 양심이 없는 수준인 듯함. 한국 여행 와서 기분
좋게 구경 왔다가 이런 거 당하면 나라도 다신 한국 안 오고 싶을 것 같음. 솔직히 이런
노점들은 싹 다 전수조사해서 장사 못 하게 막아야 정신 차릴 듯.
근데 또 한쪽에서는 외국인들 엄청 우대해 주는 분위기라 신기하긴 함. 이번에 남원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미'로 뽑혔다는데 비주얼 보니까 ㄹㅇ 납득이 가긴
하더라.

거의 100년 된 대회인데 이제는 글로벌로 이름 바꾸고 외국인 참가도 허용하는 게 좀
파격적이긴 함. 작년엔 에스토니아 유학생도 나왔다는데 한국 전통 미인 대회에 외국인이
입상하는 거 보니 세상 참 많이 변한 게 실감 남.
화천 같은 시골도 아동 성장 환경 1위 찍었다고 하던데 이런 곳 인프라 잘 돌아가는 거
보면 애 키우기엔 한국이 또 나쁘지 않은 듯함. 온종일 돌봄 같은 시스템이 외국인
가족들한테도 꽤 도움 되지 않을까 싶음.

결국 한국은 외국인한테 천국이거나 지옥이거나 둘 중 하나인 느낌임. 한국 이미지 좋게
만드는 사람들 공든 탑을 저런 바가지 상인들이 다 무너뜨리는 것 같아서 진짜 짜증 남.
제발 위생이랑 가격 문제는 법대로 세게 처벌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