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이오코리아 행사 분위기 보니까 뭔가 좀 묘함. 삼성이나 셀트리온 같은 대어들 싹
빠져서 행사 위상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나오네.
GC녹십자도 이번에는 소규모로만 참여했던데 대형 제약사들이 확실히 힘을 좀 빼는 분위기인
듯함. 유한양행 정도만 크게 차리고 나머지는 다들 사리는 모양새임.
근데 또 다른 쪽에서는 돈 냄새 맡고 공격적으로 나가는 중임. 쥬베룩이나 리쥬란 같은
스킨부스터 시장에 녹십자웰빙이 도전장 내밀었더라.
파마리서치가 꽉 잡고 있는 바닥이라 쉽진 않겠지만 자금력 있는 대기업들이 붙기 시작해서
판도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 시지바이오 같은 경쟁사들도 만만치 않아서 싸움 구경 꿀잼일
듯함.
빠져서 행사 위상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 나오네.

GC녹십자도 이번에는 소규모로만 참여했던데 대형 제약사들이 확실히 힘을 좀 빼는 분위기인
듯함. 유한양행 정도만 크게 차리고 나머지는 다들 사리는 모양새임.

근데 또 다른 쪽에서는 돈 냄새 맡고 공격적으로 나가는 중임. 쥬베룩이나 리쥬란 같은
스킨부스터 시장에 녹십자웰빙이 도전장 내밀었더라.

파마리서치가 꽉 잡고 있는 바닥이라 쉽진 않겠지만 자금력 있는 대기업들이 붙기 시작해서
판도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 시지바이오 같은 경쟁사들도 만만치 않아서 싸움 구경 꿀잼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