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 월세가 진짜 미쳐 돌아가는 것 같음. 강북 아파트 월세가 270만 원 찍었다는데
이게 서민이 살 수 있는 수준인가 싶네. 대출 규제 빡세지니까 매매나 전세 포기하고 월세로
몰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임.
결혼 앞둔 신혼부부들도 요즘은 전세 구하기 힘들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월세 알아본다 함.
공무원 부부조차 서울 집값 감당 안 돼서 경기도로 눈 돌리는 게 현실인 듯함. 서울 월세
지수도 벌써 103 넘겼다는데 앞으로 더 오를까 봐 무섭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세훈 시장이 이번 지선 앞두고 청년 주거 공약을 내놨음. 월세
지옥에서 청년들 구하겠다고 보증금 지원 대상이랑 기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함. 4만 2천
명한테 12개월 동안 지원해 준다는데 솔직히 이걸로 해결될지는 의문임.
정치권에서는 지금 특검이니 뭐니 싸우느라 정신없긴 한데 주거 문제는 진짜 시급해 보임.
결혼하고 애 낳으라는 소리 하기 전에 집값이나 월세부터 좀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서울에서 월세 살면서 돈 모으는 건 이제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 것 같네.
이게 서민이 살 수 있는 수준인가 싶네. 대출 규제 빡세지니까 매매나 전세 포기하고 월세로
몰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임.

결혼 앞둔 신혼부부들도 요즘은 전세 구하기 힘들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월세 알아본다 함.
공무원 부부조차 서울 집값 감당 안 돼서 경기도로 눈 돌리는 게 현실인 듯함. 서울 월세
지수도 벌써 103 넘겼다는데 앞으로 더 오를까 봐 무섭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세훈 시장이 이번 지선 앞두고 청년 주거 공약을 내놨음. 월세
지옥에서 청년들 구하겠다고 보증금 지원 대상이랑 기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함. 4만 2천
명한테 12개월 동안 지원해 준다는데 솔직히 이걸로 해결될지는 의문임.

정치권에서는 지금 특검이니 뭐니 싸우느라 정신없긴 한데 주거 문제는 진짜 시급해 보임.
결혼하고 애 낳으라는 소리 하기 전에 집값이나 월세부터 좀 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서울에서 월세 살면서 돈 모으는 건 이제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