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청주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일 터졌음. 29주 된 산모가 태아 심박수 떨어져서
응급 상황이었는데 근처에 받아주는 병원이 하나도 없었다 함.
충남, 대전, 세종 쪽 상급병원 6군데나 찔러봤는데 전문의 없다고 다 거절당했다네. 결국
청주에서 부산까지 원정 분만하러 내려갔는데 그 사이에 태아는 사망했다고 함.
진짜 지방 의료 붕괴라는 게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서 소름 돋음. 정치권에서도 이제야
시스템 바꾼다고 난리인데 이미 골든타임 다 놓치고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응급 상황이었는데 근처에 받아주는 병원이 하나도 없었다 함.

충남, 대전, 세종 쪽 상급병원 6군데나 찔러봤는데 전문의 없다고 다 거절당했다네. 결국
청주에서 부산까지 원정 분만하러 내려갔는데 그 사이에 태아는 사망했다고 함.

진짜 지방 의료 붕괴라는 게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서 소름 돋음. 정치권에서도 이제야
시스템 바꾼다고 난리인데 이미 골든타임 다 놓치고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