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소식 떴는데 가격 보고 좀 놀랐음. 입장료가
15,000원이라는데 평소에 무료로 산책하던 호수공원 전면 통제하고 받는 거라 시민들
체감가는 더 높을 듯함.
비슷한 가격대인 태안 박람회는 이찬원이나 다듀 같은 초대가수 라인업이라도 빵빵하던데 여긴
그런 것도 딱히 없는 것 같음. 꽃 구경 프리미엄치고는 너무 비싸게 책정된 거 아니냐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는 중임.
그래도 사진 올라온 거 보니까 로컬가든이나 수국 정원 같은 건 예쁘게 잘 꾸며놓긴 했더라.
도심 속에서 힐링하면서 인생샷 건지기에는 나쁘지 않은 구성인 것 같음.
연휴에 갈 데 없으면 한 번쯤 가볼 만하겠지만 가성비 따지면 고민 좀 될 듯함. 동네
사람들 산책로 뺏긴 불편함까지 생각하면 여론이 좋지만은 않을 것 같네.
15,000원이라는데 평소에 무료로 산책하던 호수공원 전면 통제하고 받는 거라 시민들
체감가는 더 높을 듯함.

비슷한 가격대인 태안 박람회는 이찬원이나 다듀 같은 초대가수 라인업이라도 빵빵하던데 여긴
그런 것도 딱히 없는 것 같음. 꽃 구경 프리미엄치고는 너무 비싸게 책정된 거 아니냐는
말이 벌써부터 나오는 중임.

그래도 사진 올라온 거 보니까 로컬가든이나 수국 정원 같은 건 예쁘게 잘 꾸며놓긴 했더라.
도심 속에서 힐링하면서 인생샷 건지기에는 나쁘지 않은 구성인 것 같음.

연휴에 갈 데 없으면 한 번쯤 가볼 만하겠지만 가성비 따지면 고민 좀 될 듯함. 동네
사람들 산책로 뺏긴 불편함까지 생각하면 여론이 좋지만은 않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