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진짜 매년 김범석 의장 총수 지정 피하려고 행정소송까지 불사하는 거 보면 대단하다
싶음. 자산 5조 넘어서 대기업 집단 된 게 언젠데 아직도 오너 리스크 방어에만 사활을
거는 느낌임.
동생은 임원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면서 법망 피하는 거 보면 진짜 치밀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솔직히 우리나라 대기업들 오너 일가 챙기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대기업들이 AI 유망주들한테 뭉칫돈 푸는 거 보니까 세상 변하는 속도가
무섭긴 함. 비올로젠 같은 곳도 대기업이랑 파트너십 논의한다는데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듯함.
결국 권력은 오너가 꽉 쥐고 돈은 기술 있는 쪽으로 흘러가는 구조가 더 심해질 것 같음.
나 같은 일반인들은 퇴근하고 부업이나 알아보는 게 현실인데 대기업들 노는 물은 확실히
다르네.
솔직히 대기업들 행태 보면 욕 나오면서도 그 자본 논리 굴러가는 거 보면 참 똑똑하다
싶기도 함. 쿠팡이 끝까지 오너 지켜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관전 포인트일 듯함.
싶음. 자산 5조 넘어서 대기업 집단 된 게 언젠데 아직도 오너 리스크 방어에만 사활을
거는 느낌임.

동생은 임원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면서 법망 피하는 거 보면 진짜 치밀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솔직히 우리나라 대기업들 오너 일가 챙기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함.

근데 또 한편으로는 대기업들이 AI 유망주들한테 뭉칫돈 푸는 거 보니까 세상 변하는 속도가
무섭긴 함. 비올로젠 같은 곳도 대기업이랑 파트너십 논의한다는데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는 듯함.

결국 권력은 오너가 꽉 쥐고 돈은 기술 있는 쪽으로 흘러가는 구조가 더 심해질 것 같음.
나 같은 일반인들은 퇴근하고 부업이나 알아보는 게 현실인데 대기업들 노는 물은 확실히
다르네.

솔직히 대기업들 행태 보면 욕 나오면서도 그 자본 논리 굴러가는 거 보면 참 똑똑하다
싶기도 함. 쿠팡이 끝까지 오너 지켜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나름 관전 포인트일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