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대 관련해서 소소하게 이슈 터지는 거 모르는 사람 많은 것 같아서 대충 정리해봄.
지선 시즌 다가오니까 확실히 부산대 출신들이 지역 정계에서 파워가 세긴 세다는 게 다시금
느껴지네.
이번에 북구청장 선거 보니까 부산대 약대 나온 약사 출신 정 후보가 다시 탈환 노리고
있더라고. 상대인 오 후보는 부산외대 법대 출신 현직이라는데 이게 또 은근히 학벌 싸움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새라 흥미진진함.
확실히 부산 경남권에서는 부산대 인맥 무시 못 하는 게 이번에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된
원종하 씨도 부산대 경영학 박사 출신임. 인제대 교수도 하고 여기저기 장학재단 이사까지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이쪽 바닥에선 부산대가 대장격인 듯함.
근데 마냥 좋은 소식만 있는 건 아닌 게 최근에 청주 임신부 사건 보니까 진짜 가슴
아프더라. 29주 임신부가 병원 못 찾아서 결국 헬기 타고 부산까지 날아왔는데 태아가
숨졌다는 기사 보고 진짜 충격먹었음.
결국 부산까지 온 거 보면 이쪽 지역 거점 병원인 부산대병원이 거의 최후의 보루 같은
느낌인데 의료 공백 사태가 진짜 심각하긴 한가 봄. 부산대병원 응급실이나 수술실 상황도
요새 말이 아닐 텐데 이런 거 보면 참 여러모로 씁쓸하네.
아무튼 입결 떨어지네 어쩌네 소리 나와도 부산대는 확실히 지역 사회 곳곳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느낌임. 정치나 경제는 물론이고 의료까지 부산대 이름 안 들어가는 곳이 없어서 아직은
지거국 대장 포스 여전하다고 봐야 할 듯함.
근처 사는 애들이나 재학생들은 요즘 학교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 확실히 지역구 선거철
되면 학교 이름 더 자주 들리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대충 이 정도로 요약
가능함.
지선 시즌 다가오니까 확실히 부산대 출신들이 지역 정계에서 파워가 세긴 세다는 게 다시금
느껴지네.
이번에 북구청장 선거 보니까 부산대 약대 나온 약사 출신 정 후보가 다시 탈환 노리고
있더라고. 상대인 오 후보는 부산외대 법대 출신 현직이라는데 이게 또 은근히 학벌 싸움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새라 흥미진진함.

확실히 부산 경남권에서는 부산대 인맥 무시 못 하는 게 이번에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된
원종하 씨도 부산대 경영학 박사 출신임. 인제대 교수도 하고 여기저기 장학재단 이사까지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이쪽 바닥에선 부산대가 대장격인 듯함.
근데 마냥 좋은 소식만 있는 건 아닌 게 최근에 청주 임신부 사건 보니까 진짜 가슴
아프더라. 29주 임신부가 병원 못 찾아서 결국 헬기 타고 부산까지 날아왔는데 태아가
숨졌다는 기사 보고 진짜 충격먹었음.

결국 부산까지 온 거 보면 이쪽 지역 거점 병원인 부산대병원이 거의 최후의 보루 같은
느낌인데 의료 공백 사태가 진짜 심각하긴 한가 봄. 부산대병원 응급실이나 수술실 상황도
요새 말이 아닐 텐데 이런 거 보면 참 여러모로 씁쓸하네.
아무튼 입결 떨어지네 어쩌네 소리 나와도 부산대는 확실히 지역 사회 곳곳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느낌임. 정치나 경제는 물론이고 의료까지 부산대 이름 안 들어가는 곳이 없어서 아직은
지거국 대장 포스 여전하다고 봐야 할 듯함.
근처 사는 애들이나 재학생들은 요즘 학교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 확실히 지역구 선거철
되면 학교 이름 더 자주 들리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대충 이 정도로 요약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