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동절이라 쉬면서 기사 좀 봤는데 진짜 현타 씨게 온다. 리처드 볼드윈인가 하는
교수가 AI가 우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AI 잘 쓰는 놈이 우리를 갈아치울 거라는데 이게
더 소름 돋음.
솔직히 내 밥그릇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겠고 그냥 낡은 노동력 취급받는 게 현실인 듯함.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바뀌는 속도 보니까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라 솔직히 좀
무서움.
여기에 러우 전쟁은 끝날 기미도 안 보이고 원자재 값 계속 요동치니까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거 실화냐. 대러 제재 때문에 기업들도 힘들다는데 첨단 산업 시대니 뭐니 해도 나
같은 일반인들은 당장 먹고살 걱정부터 해야 할 판임.
교수가 AI가 우리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AI 잘 쓰는 놈이 우리를 갈아치울 거라는데 이게
더 소름 돋음.

솔직히 내 밥그릇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겠고 그냥 낡은 노동력 취급받는 게 현실인 듯함.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바뀌는 속도 보니까 나만 뒤처지는 기분이라 솔직히 좀
무서움.

여기에 러우 전쟁은 끝날 기미도 안 보이고 원자재 값 계속 요동치니까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거 실화냐. 대러 제재 때문에 기업들도 힘들다는데 첨단 산업 시대니 뭐니 해도 나
같은 일반인들은 당장 먹고살 걱정부터 해야 할 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