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소유라는 개념이 진짜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것 같음. 노인들 돈 관리하는
거 보면 이제 내 계좌에 돈 있어도 마음대로 인출 못 하더라.
대리인 지정하고 승인받아야 고액 출금 가능하다는데, 사기 방지라지만 솔직히 좀 씁쓸함. 내
돈인데도 제3자가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게 참 기분 묘하네.
미국 홈리스 사례만 봐도 월세 400 넘어가면 집 있던 사람들도 바로 길바닥임. 가로수길
빌딩 주인들 바뀌는 거 보면 영원한 내 것은 없다는 게 확 체감됨.
결국 소유라는 것도 관리할 능력이 있을 때나 의미 있는 거지, 나중엔 짐이 될 수도
있겠음. 자산의 통제권이 나한테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됨.
거 보면 이제 내 계좌에 돈 있어도 마음대로 인출 못 하더라.

대리인 지정하고 승인받아야 고액 출금 가능하다는데, 사기 방지라지만 솔직히 좀 씁쓸함. 내
돈인데도 제3자가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게 참 기분 묘하네.

미국 홈리스 사례만 봐도 월세 400 넘어가면 집 있던 사람들도 바로 길바닥임. 가로수길
빌딩 주인들 바뀌는 거 보면 영원한 내 것은 없다는 게 확 체감됨.

결국 소유라는 것도 관리할 능력이 있을 때나 의미 있는 거지, 나중엔 짐이 될 수도
있겠음. 자산의 통제권이 나한테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