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 돌아가는 꼴 보면 진짜 어이가 없으면서도 신기함. 코스피는 불타오르는데 엔터주는
완전 찬바람 쌩쌩 부는 게 온도 차이 레전드인 것 같음.
특히 하이브는 진짜 답도 없는 것 같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신청 얘기까지 나오니까 주가
꼬꾸라지는 거 순식간이더라. 재료 소멸에 오너 리스크까지 겹치니 엔터주는 당분간 쳐다도 안
보는 게 상책인 듯함.
근데 반대로 반도체 쪽은 분위기 완전 반전이라 신기함. KB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가 36만
원 부른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싶은데 다들 장밋빛이라니까
혹하긴 하네.
JP모간이나 노무라 같은 외인들도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거 보면 확실히 AI 추론 시대가
오긴 온 모양임. 메모리 생산 능력 압도적인 삼전이 수혜 입는다는 논리는 꽤 그럴싸함.
하이닉스도 목표가 200만 원 소리 나오는데 이 정도면 그냥 국장이 아니라 나스닥인 줄
알았음. 이제는 10만전자가 문제가 아니라 30만전자 바라보는 시대가 진짜 올 수도
있겠네.
여기에 2배 레버리지 ETF까지 판 커지는 거 보면 돈 냄새 제대로 나긴 함. 솔직히
하이브 같은 거 붙잡고 고생하느니 반도체 타는 게 훨씬 수익률 좋아 보임.
물론 증권사 리포트 다 믿을 건 못 되지만 삼전 하닉 기세가 워낙 좋아서 나도 솔직히
기대됨. 지금이라도 불타기 들어가야 하나 고민 존나 되는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지만 이건 좀 당기네.
완전 찬바람 쌩쌩 부는 게 온도 차이 레전드인 것 같음.
특히 하이브는 진짜 답도 없는 것 같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신청 얘기까지 나오니까 주가
꼬꾸라지는 거 순식간이더라. 재료 소멸에 오너 리스크까지 겹치니 엔터주는 당분간 쳐다도 안
보는 게 상책인 듯함.

근데 반대로 반도체 쪽은 분위기 완전 반전이라 신기함. KB증권에서 삼성전자 목표가 36만
원 부른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싶은데 다들 장밋빛이라니까
혹하긴 하네.
JP모간이나 노무라 같은 외인들도 다들 긍정적으로 보는 거 보면 확실히 AI 추론 시대가
오긴 온 모양임. 메모리 생산 능력 압도적인 삼전이 수혜 입는다는 논리는 꽤 그럴싸함.

하이닉스도 목표가 200만 원 소리 나오는데 이 정도면 그냥 국장이 아니라 나스닥인 줄
알았음. 이제는 10만전자가 문제가 아니라 30만전자 바라보는 시대가 진짜 올 수도
있겠네.
여기에 2배 레버리지 ETF까지 판 커지는 거 보면 돈 냄새 제대로 나긴 함. 솔직히
하이브 같은 거 붙잡고 고생하느니 반도체 타는 게 훨씬 수익률 좋아 보임.

물론 증권사 리포트 다 믿을 건 못 되지만 삼전 하닉 기세가 워낙 좋아서 나도 솔직히
기대됨. 지금이라도 불타기 들어가야 하나 고민 존나 되는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지만 이건 좀 당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