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규모는 수십 배 커졌다는데 규제는 아직도 쌍팔년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게 참
어이없음. 기업 총수라는 이유로 얼굴도 모르는 팔촌 친척 회사까지 다 책임지라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요즘은 명절에도 친척들 잘 안 보는데 공정위는 무슨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겠음. 이런
낡은 규제들 때문에 정당하게 소유하고 경영하는 사람들만 오히려 피 보는 구조인 듯함.
뉴욕에서도 집주인들 공격하는 정치인이 인기라는데 소유라는 개념 자체가 공격받는 시대가 된
것 같음. 재건축 시장에서 마이너스 금리까지 제시하면서 싸우는 거 보면 소유권을 지키려는
발악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
내 집 하나 갖는 게 꿈인데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소유가 권리가 아니라 짐이 되는 세상
같아서 좀 무서움. 솔직히 규제 좀 풀고 현실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건지 참 의문임.
어이없음. 기업 총수라는 이유로 얼굴도 모르는 팔촌 친척 회사까지 다 책임지라는 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요즘은 명절에도 친척들 잘 안 보는데 공정위는 무슨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겠음. 이런
낡은 규제들 때문에 정당하게 소유하고 경영하는 사람들만 오히려 피 보는 구조인 듯함.

뉴욕에서도 집주인들 공격하는 정치인이 인기라는데 소유라는 개념 자체가 공격받는 시대가 된
것 같음. 재건축 시장에서 마이너스 금리까지 제시하면서 싸우는 거 보면 소유권을 지키려는
발악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

내 집 하나 갖는 게 꿈인데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소유가 권리가 아니라 짐이 되는 세상
같아서 좀 무서움. 솔직히 규제 좀 풀고 현실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건지 참 의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