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다가 진짜 어질어질해서 글 써봄. 누구는 아들 퇴직금으로 50억 받아도 무죄
뜨고 누구는 평생 일한 돈도 못 받아서 난리인데 이게 맞나 싶음.
곽상도 전 의원 사건 이거 다시 봐도 레전드인 듯함. 화천대유 김만배한테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받은 거 뇌물 혐의 1심 무죄 나오더니 검찰이 범죄수익은닉으로 또
기소했는데 그것도 공소기각됐다고 하네.
아니 일반인이 아빠 빽으로 회사 들어가서 몇 년 일하고 50억을 퇴직금으로 받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됨? 법원은 뇌물 아니라고 하는데 우리 같은 서민들이 보기엔 진짜 딴 세상
이야기 같아서 괴리감 장난 아님.
반면에 위니아 쪽은 지금 상황 진짜 처참한 듯함. 체불 임금이랑 퇴직금이 무려 천억
원대라는데 직원들 인터뷰 보니까 생활고 때문에 난리도 아니더라. 근데 회장은 일부 줬으니까
할 일 다 했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음.
기업 자산 다 팔아도 체불된 돈 다 못 갚을 정도라는데 사주 일가는 책임도 안 지고 버티는
게 참 대단함.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당장 먹고살 걱정인데 위에서 해 먹는 놈들은 따로
있는 거 같아서 화남.
심지어 7년 동안 일한 사람 임금 수천만 원 떼먹은 사장도 고작 집행유예로 끝났다는데 이게
진짜 법이 공평한 건지 모르겠음. 누구는 50억 꿀꺽해도 멀쩡하고 누구는 땀 흘려 번 돈
한 푼 못 받아서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는데 법은 참 관대한 듯함.
진짜 요즘 뉴스 보면 성실하게 사는 사람만 바보 되는 기분이라 씁쓸함. 퇴직금이라는 게
결국 노후 자금이거나 다음 직장 구할 때까지 버티는 생명줄인데 이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진짜 천벌 받아야 함.
다들 일할 때 임금 체불 기미 보이면 바로바로 신고하고 조심해라. 내 돈은 내가 챙겨야지
아무도 안 도와주는 세상인 것 같아서 무섭네. 본인들도 퇴직금이나 월급 밀려본 적 있음?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일 듯함.
뜨고 누구는 평생 일한 돈도 못 받아서 난리인데 이게 맞나 싶음.
곽상도 전 의원 사건 이거 다시 봐도 레전드인 듯함. 화천대유 김만배한테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받은 거 뇌물 혐의 1심 무죄 나오더니 검찰이 범죄수익은닉으로 또
기소했는데 그것도 공소기각됐다고 하네.

아니 일반인이 아빠 빽으로 회사 들어가서 몇 년 일하고 50억을 퇴직금으로 받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됨? 법원은 뇌물 아니라고 하는데 우리 같은 서민들이 보기엔 진짜 딴 세상
이야기 같아서 괴리감 장난 아님.

반면에 위니아 쪽은 지금 상황 진짜 처참한 듯함. 체불 임금이랑 퇴직금이 무려 천억
원대라는데 직원들 인터뷰 보니까 생활고 때문에 난리도 아니더라. 근데 회장은 일부 줬으니까
할 일 다 했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음.
기업 자산 다 팔아도 체불된 돈 다 못 갚을 정도라는데 사주 일가는 책임도 안 지고 버티는
게 참 대단함.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당장 먹고살 걱정인데 위에서 해 먹는 놈들은 따로
있는 거 같아서 화남.

심지어 7년 동안 일한 사람 임금 수천만 원 떼먹은 사장도 고작 집행유예로 끝났다는데 이게
진짜 법이 공평한 건지 모르겠음. 누구는 50억 꿀꺽해도 멀쩡하고 누구는 땀 흘려 번 돈
한 푼 못 받아서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는데 법은 참 관대한 듯함.

진짜 요즘 뉴스 보면 성실하게 사는 사람만 바보 되는 기분이라 씁쓸함. 퇴직금이라는 게
결국 노후 자금이거나 다음 직장 구할 때까지 버티는 생명줄인데 이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진짜 천벌 받아야 함.
다들 일할 때 임금 체불 기미 보이면 바로바로 신고하고 조심해라. 내 돈은 내가 챙겨야지
아무도 안 도와주는 세상인 것 같아서 무섭네. 본인들도 퇴직금이나 월급 밀려본 적 있음?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일 듯함.
